오늘 정경심 교수 판결과 그저께 장모 판결이
지들이 보기에도 여론이 안좋을꺼 같아서 그런지
무슨 시덥지 않은 의혹들 풀발기네요.
이재명 측근 변호사가 성남시에서 수임을 했다느니
성남fc 어쩌구, 두산에 어쩌구..
진짜 웃기지도 않네요.
지자체장이 기업유치하려고 얼마나 애를 쓰는데
성공적으로 유치하면 능력있는거지
모든 행정을 문제가 있는것 처럼 엮어가네요.
오마이뉴스에 우상호 의원이 얘기한 것 중 공감가는게
지지자들만 있는 커뮤니티 게시판만 들어가서 글쓰지 말고
주변 사람들한테 한명이라도 더 전화하고
만나서 설득하고,
애매한 포지션의 커뮤니티에 글 올리고 하는게
지지율을 끌어올리는거라고.
이번 설연휴 때 국짐찍을꺼 같은 우리 부모님 설득하고
애매한 포지션의 20대 첫선거하는 아들 꼭 확실히 이재명 지지하게 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