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원룸 전세 다니다가 자가로 이사를 하면서 냉장고를 새로 샀는데
가성비 좋다는 케리어 제품을 샀더니 모터소리가 생각보다 크네요.
냉각성능이나 전성비만 생각하고 고른건데 모터 소음문제가 있을거라곤 꿈에도 생각 못 했습니다.
대우 냉장고도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 무를수도 없고..
... 그냥 써야죠 뭐 ㅠㅠ
출처 : 시간을 되돌리고 시푸다
맨날 원룸 전세 다니다가 자가로 이사를 하면서 냉장고를 새로 샀는데
가성비 좋다는 케리어 제품을 샀더니 모터소리가 생각보다 크네요.
냉각성능이나 전성비만 생각하고 고른건데 모터 소음문제가 있을거라곤 꿈에도 생각 못 했습니다.
대우 냉장고도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 무를수도 없고..
... 그냥 써야죠 뭐 ㅠㅠ
에어컨은 캐리어
삼성조차도 모터들어간건 LG 것을 못따라가더군요.
소음 진동이 LG 것과는 너무 차이가..
그렇다면 저라면 전기료를 포기하고 구식 모터를 이용하는게 나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 그런데 모터 구조상 인버터 타입이라고 소리가 더 커질 일은 없을것 같기도 하구요.
온라인 여론이 워낙 LG쪽이다 보니 그냥 하시는 얘긴지 둘다 사용해 본 결과인지 궁금하네요.
그닥 신경이 쓰이는 소음이 나지는 않습니다.
지금 동생네 집에 있는 LG냉장고도 부모님 집에 있는 삼성 냉장고도 마찬가지였구요.
고급 냉장고 기준이면 낮은 소음의 평준화가 있다는 느낌이랄까요?
과거에 원룸에 있던 소형 대우 냉장고가 소음이 좀 있긴 했지만 그건 제 물건이 아니니 그러려니 했구요.
... 그런데 이번에 산 냉장고는 저렴이도 아닌데 모타 돌아가면서 나는 소음이 신경 쓰이고 거슬리는 소리가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