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희망이 생깁니다.
저렇게 유명한 역술가가
설마 자기 묫자리 팠을라구요.
인터뷰 내용도 확언은 안하지만 말하는 방향이...
암튼 그렇습니다.
왠지는 몰라도.
이 기사 널리 알려졌으면 합니다.
그 동안 윤측의 말이 뒤집어지는 것이기도 하고
조전장관에 대한 수사가 얼마나 어이없는 것이었는지
한 방에 보여주는 기사잖아요.
제일 큰 건 녹취록 속 김건희 말이 거짓이라는
근거가 되는 거라서 중요할 듯 싶어요.
이 분이 인터뷰한 시점도 그렇고
대세가 굳어질 거라는 시점도 그렇고
이번 선거 터닝포인트로 삼았으면 합니다.
이렇게 정말 습관처럼 거짓말하는게 밝혀져도 별 일 없는 것처럼 나온다는게 진짜 놀랍습니다.
그리고 검찰 총장 다시는 기회없다는 말에 임명 수락하고 이후 가깝게 지냈다는 건 안 보이나 보군요.
요는 조전장관 수사 전부터 대권에 관심 있었고, 그래서 조전장관을 몰았고, 김건희는 거짓말을 했다가 더 중요하다고 보여집니다.
손바닥 왕자도 그렇고 캠프에 요상한놈들 데려다넣고 쓰는것도 그렇고.
김건희가 남편 대통령 만들려고 옆에서 부추긴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