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견해로는 그렇게 확신합니다.
클리앙이나 40~50대층같은 이성적인 성향에게는 공감이 안갈수 있으나
실제 바깥민심을 곰곰히 분석한 결과
이건 도덕이슈로 이길수 있는 선거가 아니다 싶습니다.
도덕이슈가 대선판에 영향을 미치려면 최소 구속수사,압수수색 정도는 들어가야합니다.
여기서 또 이성적으로 "검찰이나 언론이 지들껀데 구속 안되는게 더나쁘지"해봐야 안먹힙니다.
야권문제에 대한 구속,압수수색으로 얻을수 있는 최대치는 이재명으로 전향이 아니라 투표포기니까요.
"에이 씨 그냥 될대로 되라" 정도의 심정일겁니다.
*그럼 왜 이렇게 분노와 욕망의 선거가 되었는가?
최근 선거를 끌고가는 이슈는 부동산과 가계경기입니다.
반페미를 자꾸 주장하는데 그건 굿힘이 하니까 먹히는겁니다.
부동산이 잡히고 있지 않느냐?
1. 부동산이 폭등해서 나온 결과는 지난 재보궐선거입니다.
2. 그이후로 실망한 많은 청년층이 부동산 구입에 뛰어들었습니다.
3. 결과적으로 오히려 부동산이 올라야한다. 규제가 완화되야한다는 욕망이 집값하락욕망을 잡아먹고있습니다.
4. 이런 상황에서 집값하락 안정화 언급은 적극투표층(목숨걸고 투표하려는 투자,투기층)에게 매우 안좋습니다.
5. 집 폭탄공급, 집값하락안정화, 대출완화같은 카드가 먹힐려면 무주택자에게 어필되어야하는데 무주택자는 대부분 집살 생각조차 못할정도로 힘든 상황입니다.
#여기에 맞물려서 무주택서민들의 가계경기가 두번째 핵심으로 떠오릅니다.
무주택 서민들은 집이 문제가 아니고 당장 본인들이 운영하는 치킨집 매출, 공업사 매출이 문젭니다.
1. 안타깝게도 코로나를 문재인정부가 일으킨건 아니지만 그에 대한 비토여론은 정부와 여당이 다 먹고있습니다.
2. 그렇다면 민주당과 정부는 야당 눈치보지 않고 지원책을 강하게 드라이브걸었어야합니다.
3. 여당지지자들조차 욕하는 홍남기의 운영방식이 이번선거 절반이상 영향을 끼치고 있다 판단합니다.
4. 분노의 선거라면 그것을 이해하고 이재명후보의 말처럼 국민의 분노를 가라앉힐 수 있는 강력한 지원책을 신속하게 내놨어야합니다.
지금은 안타깝게도 이성적 판단, 합리적 판단이 잘 먹히지 않는 상황까지 와버렸습니다.
골든타임은 홍남기의 민심이반으로 놓쳐버린지 오랩니다.
부동산 경기를 한달만에 뒤집을수 없고 떨어지는 주식, 시장경기를 신이와도 끌어올릴수 없으며
이번정부 중대 과제였던 북미간 종전선언은 코로나때문에라도 더욱더 어려워보입니다.
지금 그나마 쓸수있는카드가 자영업자 지원책입니다.
오미크론의 치명율을 잘 분석하여 과도한 제한책보다는 영업시간 제한 이용인원 제한완화,
그리고 자영업자 방역지원금 증액등을 통해 고통과 분노를 덜어준다면 반등은 가능합니다.
그정도가 마지막 기회지 않을까 싶습니다.
문재인대통령의 이성적이고 곧으신 성품은 제가 존경하는 이유입니다만
원인이 억울할지언정 코로나때문에 분노와 욕망의 선거가 되었습니다.
욕망을 채워주진 못할지 몰라도 분노는 가라앉혀야 합니다.
이번정부의 가장큰 원흉은 홍남기입니다.
부디 남은기간 “왜이리 국민들은 그토록 화가 나있나?“에 대한 깊은 고민을 정부와 민주당, 선거캠프에서 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분노와 욕망의 선거에서 네거티브로 이기기는 매우매우 힘듭니다.
클리앙이나 40~50대층같은 이성적인 성향에게는 공감이 안갈수 있으나
실제 바깥민심을 곰곰히 분석한 결과
이건 도덕이슈로 이길수 있는 선거가 아니다 싶습니다.
도덕이슈가 대선판에 영향을 미치려면 최소 구속수사,압수수색 정도는 들어가야합니다.
여기서 또 이성적으로 "검찰이나 언론이 지들껀데 구속 안되는게 더나쁘지"해봐야 안먹힙니다.
야권문제에 대한 구속,압수수색으로 얻을수 있는 최대치는 이재명으로 전향이 아니라 투표포기니까요.
"에이 씨 그냥 될대로 되라" 정도의 심정일겁니다.
*그럼 왜 이렇게 분노와 욕망의 선거가 되었는가?
최근 선거를 끌고가는 이슈는 부동산과 가계경기입니다.
반페미를 자꾸 주장하는데 그건 굿힘이 하니까 먹히는겁니다.
부동산이 잡히고 있지 않느냐?
1. 부동산이 폭등해서 나온 결과는 지난 재보궐선거입니다.
2. 그이후로 실망한 많은 청년층이 부동산 구입에 뛰어들었습니다.
3. 결과적으로 오히려 부동산이 올라야한다. 규제가 완화되야한다는 욕망이 집값하락욕망을 잡아먹고있습니다.
4. 이런 상황에서 집값하락 안정화 언급은 적극투표층(목숨걸고 투표하려는 투자,투기층)에게 매우 안좋습니다.
5. 집 폭탄공급, 집값하락안정화, 대출완화같은 카드가 먹힐려면 무주택자에게 어필되어야하는데 무주택자는 대부분 집살 생각조차 못할정도로 힘든 상황입니다.
#여기에 맞물려서 무주택서민들의 가계경기가 두번째 핵심으로 떠오릅니다.
무주택 서민들은 집이 문제가 아니고 당장 본인들이 운영하는 치킨집 매출, 공업사 매출이 문젭니다.
1. 안타깝게도 코로나를 문재인정부가 일으킨건 아니지만 그에 대한 비토여론은 정부와 여당이 다 먹고있습니다.
2. 그렇다면 민주당과 정부는 야당 눈치보지 않고 지원책을 강하게 드라이브걸었어야합니다.
3. 여당지지자들조차 욕하는 홍남기의 운영방식이 이번선거 절반이상 영향을 끼치고 있다 판단합니다.
4. 분노의 선거라면 그것을 이해하고 이재명후보의 말처럼 국민의 분노를 가라앉힐 수 있는 강력한 지원책을 신속하게 내놨어야합니다.
지금은 안타깝게도 이성적 판단, 합리적 판단이 잘 먹히지 않는 상황까지 와버렸습니다.
골든타임은 홍남기의 민심이반으로 놓쳐버린지 오랩니다.
부동산 경기를 한달만에 뒤집을수 없고 떨어지는 주식, 시장경기를 신이와도 끌어올릴수 없으며
이번정부 중대 과제였던 북미간 종전선언은 코로나때문에라도 더욱더 어려워보입니다.
지금 그나마 쓸수있는카드가 자영업자 지원책입니다.
오미크론의 치명율을 잘 분석하여 과도한 제한책보다는 영업시간 제한 이용인원 제한완화,
그리고 자영업자 방역지원금 증액등을 통해 고통과 분노를 덜어준다면 반등은 가능합니다.
그정도가 마지막 기회지 않을까 싶습니다.
문재인대통령의 이성적이고 곧으신 성품은 제가 존경하는 이유입니다만
원인이 억울할지언정 코로나때문에 분노와 욕망의 선거가 되었습니다.
욕망을 채워주진 못할지 몰라도 분노는 가라앉혀야 합니다.
이번정부의 가장큰 원흉은 홍남기입니다.
부디 남은기간 “왜이리 국민들은 그토록 화가 나있나?“에 대한 깊은 고민을 정부와 민주당, 선거캠프에서 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분노와 욕망의 선거에서 네거티브로 이기기는 매우매우 힘듭니다.
물론 제 머리에 총을 겨누어도 국민의짐 같은 정당을 지지할 리가 없지만, 어떠한 민생정책이든 민주당이 정신차리고 국민이 원하는 개혁을 속도내야한다고 봅니다.
이 상황에서 더욱 가열차게 저쪽의 사소한 허물이라도 싸그리 물고 흔들어야 합니다.
그렇게 해서, 이 모든 일의 원흉이 이쪽이 아니라 저쪽에 있음을 깨우치게 해야 하고,
그 일을 해낼 사람이 저쪽이 아니라 이쪽이라는걸 보여줘야 합니다.
사소한 잘못을 들추면 네가티브지만,
가려진 오물을 들추는건 당연히 해야할 일을 하는겁니다.
국힘캠프는 이런 당위가 없음에도 대장동이니 욕설이니 전과4범이니 하면서 동네방네 떠들고,
이런 마인드로 임해야할 민주당캠프는 되려 네가티브 자제한다고 앉아있으니
참으로 답답합니다.
"대중은 이성적인 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입니다
그나마 찐 민주당 지지자들은 180석 밀어주고도 개혁에 소극적인 모습과 그 힘을 가지고도 조국 장관 가족까지 도륙하는 것을 보고만 있을 수 밖에 없는 힘없는 모습을 보고 지지력이 약해지거나 정치에 기댈 힘을 상실하고 떠나버린 사람들도 많아보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