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이상한 주장일지 몰라도 선진국 반열에 오른 한국 남성 아니 여성들은 성인물 볼권리가 없는지?
시중에 있는 에로물은 질도 떨어지고 양도 얼마없고 점점 규제가 풀리기는 커녕
국내 성인물 사업은 고사위기에 빡세지긴만 하는것 같네요 외국 어디를 봐도 제정일치 국가 아니면
이런것 거의 없는것 같은데 중국 법률을 잘 모르지만 중국도 할것 다하는 것 같고 (옥보단 수위를 국내에서 아직 허용하는지??)
점점 사회 분위기도 성인물 보는 사람을 변태 취급이나 하고 히잉
그렇다고 뒷구멍으로 할것 다하면서 이 문제에 대해서 아무도 공론화 안하고 ? 문제점을 모르는지 개인적으로 모르겠습니다.
성인 컨텐츠에 관해서는 페티쉬 국가예요
진짜 이렇게 음성적으로 볼것 다보는 왜곡된 시장 구조에 규제로만 대응할것이 아니라 육성까지는 아니더라도 규제를 풀어야
n번방 같은 문제도 덜 생기고 더 나아가
성인물 에 관해서도 한류가 가능하다 봅니다. 사실 따지고보면 일반 대중 컨텐츠보다 성인물 컨텐츠 시장이 훨 커요
소송 러쉬 들어오더라도 개방할 것은 개방 해야죠.
예전에 일본 만화/음악 개방 할때도 그랬지만 지금은 어떤가요.
우리가 무슨 중국도 아니고 저작권 관련해서 양성화 할수 있는 구조에 건강한 국가잖아요 ㅎ
이 부분은 사회적 합의가 있긴 해야할듯해요..
물론 일부.. 빼고요
조선시대를 거론하기엔;;
그때도 춘화가 공식화 되거나 권고 사항은 아니잖아요.
여튼 개신교든, 유교든 우리나라의 전반적인 가치관 자체가..
대체적으로 성문화에 대해 터부시하고 있는건 맞긴 하니깐요.
性人...
이맛클로 유교는 약발이 떨어진지 오래고 기독교(청교도적 복음주의) 영향이 더 클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