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초인 2015년 아이폰 6S부터 2021 아이폰 13까지 7년 연속으로 가장 장수한 '1200만 화소'(~아이폰 14 일반형)
* 올해 2022 아이폰 14 프로 라인업부터는 '역대 아이폰 최초로 4800만 화소' 도입 및 일반형 라인업과 화소수 파편화
* 애플은 모든 스마트폰 제조사중 '화소수 증가' 에 가장 보수적이고 늦은 회사
(스마트폰 특성상 센서 크기가 작기 때문에 단순 화소수만 늘리면 픽셀 사이즈가 작아져 노이즈에 취약하기 때문)
후면 메인(광각) 카메라 기준입니다.
2007 아이폰 1세대 : 200만 화소
2008 아이폰 3G : 200만 화소
2009 아이폰 3GS : 300만 화소
2010 아이폰 4 : 500만 화소
2011 아이폰 4S : 800만 화소
2012 아이폰 5 : 800만 화소
2013 아이폰 5S : 800만 화소
2014 아이폰 6시리즈 : 800만 화소
2015 아이폰 6S 시리즈 : 1200만 화소
2016 아이폰 7시리즈 : 1200만 화소
2017 아이폰 8시리즈,X : 1200만 화소
2018 아이폰 XR,XS : 1200만 화소
2019 아이폰 11 시리즈 : 1200만 화소
2020 아이폰 12 시리즈 : 1200만 화소
2021 아이폰 13 시리즈 : 1200만 화소
2022 아이폰 14 시리즈 : 1200만 화소(일반형) / 4800만 화소(프로 라인업)
픽셀비닝으로 크롭없이 구현할수도 있지만 약간화질 문제가 있구요
삼성은 괜히 5000만 넣어서 모서리 크롭시키지말고..
소니제 6400만 넣어서 픽셀비닝 시키지 말고..
4K 촬영시 크롭 문제 때문에 화소수를 안올리는 거라면 이번 14 프로 라인업이 4800만 화소로 올라가는 것도 안되지 않나요?? 사실 화소수 증가는 8K 촬영과도 관련이 있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