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관계 촬영도 적극적이던 여고생.. '성폭력' 주장했지만 남성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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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를 성폭행하고 불법 촬영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남성이 ‘무죄’를 선고 받았다.
현재 남성은 자신을 허위 신고한 여성를 상대로 손해배상과 무고고소를 진행 중이다.
https://news.v.daum.net/v/20220124150925461
이젠 연인간 성관계에서 녹음, 동영상 촬영등을 꼭 해둬야 겠군요.
헤어지자고 했다고 성폭행으로 고발하는 정신나간 애들이 있어서요....
댓글 17
공사를 쳤군요.
모공인들은
공사 작업 당할일이 없어 다행입니다.
몰래 촬영한게 아닙니다.
기사 내용을 보면 '사건 당시 만 18세인 여성'이라고 하니 미성년자는 아니네요
미성년자가 맞네요. 만19세 부터 성인으로 인정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