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후보의 셋째형 이재영 씨가 노컷뉴스와 인터뷰를 했는데
이재명이 성남시장 당선된 후 형(이재선)이 시정 사업과 인사에도 개입하고
심지어 시장 출마를 자신에게 양보하라는 말까지 했다고 합니다.
이재명 후보가 그간 가족문제로 마음고생이 심했을 것 같습니다.
이재명 후보의 셋째형 이재영 씨가 노컷뉴스와 인터뷰를 했는데
이재명이 성남시장 당선된 후 형(이재선)이 시정 사업과 인사에도 개입하고
심지어 시장 출마를 자신에게 양보하라는 말까지 했다고 합니다.
이재명 후보가 그간 가족문제로 마음고생이 심했을 것 같습니다.
닭 모가지를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
형이 어머니에게 욕설을 하면서 녹음 사태가 터지게 되죠.
개입과 개입시도는 "어쨌든"으로 퉁치기 어렵다는 생각입니다.
다 아는 얘기를 이제 와서 처음 듣는 것처럼 하시는군요.
지금 제목인 "이재선씨가 시정에 개입을 많이 했다는 증언이 나왔습니다"는 개입에 성공했다는 의미로 밖에 해석이 안됩니다.
`형이 개입을 했고, 이재명은 그걸 막았다` ←이 의미로 쓴 겁니다. 어찌됬건 제목은 수정했습니다.
"살인을 했다"와 "살인을 시도했다" 이게 같다는 논리로 밖에 해석이 안됩니다.
어찌됬건 님이 원하시는 대로 수정했으니 `친형의 시정 개입을 막은 청렴한 시장이었다`는 행간의 의미를 파악해주시길 부탁합니다.
저는 `형이 개입을 했고, 이재명은 그걸 막았다` ←이 의미로 쓴 겁니다.
네, 보았습니다. 저는 잠시 실수하신 것임을 알고 있습니다.
"개입"이 아니라 "개입 시도"라고 지적하는 댓글도 보셨을 텐데 계속 나두시내요?
설마 이거 노리신거는 아니죠?
제목 바꾸시는게 어떨까요?
개입시도지.. 개입이 아니잖아요?
위에 다른 분 댓글에는 그렇다고 말씀하시면서.
저한테는 개입을 했고... 라고 또 말씀하시네요.
##했다를 이해 못하시는건가요?
전자라면 "자기 일이 아닌데도 끼어들다"이므로 월권을 의미하는거고,
후자라면 해당 행위를 하다의 과거형 의미로 "월권을 과거에 했었다"라는 의미입니다.
근데, 작성자님의 말씀데로라면 해당 행위를 실패한 것이므로, 개입 했다는 말은 잘못된겁니다.
유사하게 다른 문장으로 비교해볼까요?
"A가 살인을 했고, B가 그걸 막았다."와 "A가 살인을 시도 했고, B가 그걸 막았다."
이 문장이 같다고 보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