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량님들은 주로 어떤 걸 선호하시나요?
저는 예전엔 무유를 주로 했는데, 근손실 날 수도 있단 말에 후자쪽으로 바꿀려고 했는데요
유산소로 힘 빼고 나면 중량 칠 때 무게나 횟수같이 총 볼륨도 줄어드니까 어차피 유무나 무유나 거기서 거기같기도 하고.. 그래서 걍 신경 안쓰고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살아야겠단 게 요즘 내린 판단입니다
클량님들은 주로 어떤 걸 선호하시나요?
저는 예전엔 무유를 주로 했는데, 근손실 날 수도 있단 말에 후자쪽으로 바꿀려고 했는데요
유산소로 힘 빼고 나면 중량 칠 때 무게나 횟수같이 총 볼륨도 줄어드니까 어차피 유무나 무유나 거기서 거기같기도 하고.. 그래서 걍 신경 안쓰고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살아야겠단 게 요즘 내린 판단입니다
그리고 어차피 무산소 하는 날은 워밍업-쿨다운의 개념이지
유산소를 하는 날을 따로 두지 않나요?ㅎㅎ
땀흘린당 소모임 가보세요 ㅎㅎ
아니면 유산소 효과를 보기위해 꽤 오래해야 할거에요
저도 이 루틴인데
유산소는 뛰지 않고 빠른 걸음으로 걷습니다.
그리고 집에 들어가서 야식을 개 쳐먹어요
ㅠㅠ
예전에 확인한 자료에서 결론이 어차피 최대 효율을 낼 수 있는 순서가 세부적인 부분에서 다 달라져서...
그거 다 신경쓸 자신이 없어서 그냥 열심히나 하기로 바꿨습니다 ㅎㅎ
굳이 따지면 말씀하신 것처럼 유산소를 하면 체력적으로 떨어진 상태라 최대중량이나 지구력에 손해를 볼 가능성이 있으므로 후자가 나쁘진 않죠. 워밍업 개념이면 먼저하고 마지막 빡세게 스퍼트로 열량 태우는 버닝이라면 후자가 좋지않나 싶네요. 결국 자기 선택과 전략이죠. 저는 웜업 개념으로 가자마자 스트레칭하소 러닝머신에서 한 20분 땀 비오듯 뻬고 한 3분 정도 쉬고 운동했었어요 그리고 마무리는 헬스장 자전거로 한 20분 빡시게 면 다리도 다 털리고.. 그랬죠.
이제 와서 무슨 벌크업 할 것도 아니니..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