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제품 같은 중고라고 급매를 해야 할 구구절절한 사연 읽다가 새제품 가격 보고는 내 눈을 의심한 적이 한 두번이 아니네요. 중고인데 공홈 가격보다 더 높게 올려 놓고 한놈만 걸려라고 파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네요. 딱 봐도 업자들이나 눈먼 사람 등쳐 먹을려고 하는 판매자 많아서 조심해야겠군요.
새제품 같은 중고라고 급매를 해야 할 구구절절한 사연 읽다가 새제품 가격 보고는 내 눈을 의심한 적이 한 두번이 아니네요. 중고인데 공홈 가격보다 더 높게 올려 놓고 한놈만 걸려라고 파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네요. 딱 봐도 업자들이나 눈먼 사람 등쳐 먹을려고 하는 판매자 많아서 조심해야겠군요.
일부러 올려놓은 경우도 있을꺼예요. ㅋ
요.
2. 또 한가지는 예전에 '기프트박스' 이런 사태에서 봤던 건데, 네이버에 어차피 안 팔릴 거 가격을 40만원 이렇게 해 둔 다음에 그걸 받은 구매자들이 횡재했다고 느끼게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또한 주의해야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