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커피집 여는곳이 없어 샌드위치라도 살 겸 커피도 같이 구매했는데 그래도 나름 먹을만한 든킨드나쓰 커피정도 예상했습니다.
최근 저가형 커피집만 자주 다녀
3천원 중반대 가격에 처음 놀랐고
한모금 마셔본 후로 정말 놀랐네요..
분쇄도 세팅이 잘못된건지 커피가루가 입안에 남고
커피맛은 제가가본 모든 저가형 커피집보다 못했습니다....
밍밍하고 분명히 에스프레소인데 티백커피를
낮은온도의 물에 우려낸 맛이라고 표현하고싶네요
이런커피를 그돈주고 팔아먹다니 참...
다시는 안마시고싶네요 ㅜ
아 지점마다 차이가 있군요..
저는 처음 접했는데 똥밟은거였네요 ㅜ
가격도 2000원. 구독하면 990원
구독하면 싸긴 하네요...
참고로 파바 바닐라라떼 블라인드 테스트 순위 최상위였습니다. ㅎㅎ
옹... 너무 이른시간이라 그런가 ㅜ
운이 나빴다 쳐야겠네요
인정합니다.
운이 나빴던거군요 ㅜ
저희동네에 캡슐카페가 생겼는데
가격적면에서나 편의면에서나
일반카페보다 별로였던기억이 있네요.ㅜ
편의점같은데서하면 좀 다르려나요
그나마 1~2년 사이에 개업한 곳은 에버시스1구 전자동이 들어가서 평균 이상은 될거에요.
그리고 커피가 잘 안팔리는 점포라면 원두 선도...가
원래 보통 개봉 후 5일 이내 사용일텐데, 실제로는 모르겠네요.....
수동머신이든데.. 아무래도 그거때문인가보네요 ㅠ
앉아있기에 분위기가 별로라서 그렇지, 커피 자체는 훌륭했습니다.
요
같은 점도
알바알도 크죠
세븐일레븐 내려 먹는 커피 추천 드릴게요
제가갔던곳은 수동머신 있던곳이었어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