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가 고향이고 어릴적에 '시루지마라' 라는 말을 많이 쓴듯한데..
이게 간보지마라 피하지마라 뭐 그런 의미였던것 같은데......
서울에서는 주변분들이 다 몰라..요..
근데 검색해 보니 그런 사투리가 없는듯 해서.. 맨붕중입니다. ㅋ
검색했더니 '시루다' 싫다 의미로만 있네요.. ㅋ
혹 사용해 보신분?
.. 제 기억이 잘못된 걸까요... 헐..
경상도가 고향이고 어릴적에 '시루지마라' 라는 말을 많이 쓴듯한데..
이게 간보지마라 피하지마라 뭐 그런 의미였던것 같은데......
서울에서는 주변분들이 다 몰라..요..
근데 검색해 보니 그런 사투리가 없는듯 해서.. 맨붕중입니다. ㅋ
검색했더니 '시루다' 싫다 의미로만 있네요.. ㅋ
혹 사용해 보신분?
.. 제 기억이 잘못된 걸까요... 헐..
무한한민 무한의주
씨루지마라 란 말 썼습니다~ 눈치보면서 일을 미루는 모습.. 정도의 뜻이 아닌가 싶네요..
비슷한예 : 쫌! 압!
대구는 의미가 다르군요.
씨름의 어원이라고 알고 있어요.. 시루다..
근데 사투리가 참 무섭.. 은연중에 회사에서 이걸 쓰다니.. 쿨럭..
당구칠 때 계속 깔짝거리면 시루지마라고 합니다. 지금도요.
공구다..라든지..
사투리는 아닌데 고양이의 일반적인 이름이 살찐이냐 아니냐 이런걸로...경북과 경남은 상당히 다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