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30과 젠더이슈 변곡점
이재명이 10프로 이상 앞서나가다...양 후보 추세가 급격히 바뀐 시점은 1/7일부터.
6일.. 이준석 갈등봉합쇼
7-8일.. 닷페논란 - 여가부폐지
이껀으로 20대 지지율이 급격히 빠짐.
30대는 20대보다는 잘 버텨주다...
이번주부터 이 여파로 인한 이탈이 시작됨.
20대가 이 이슈로 급격히 빠지고 계속 영향이 있자
30대도 드디어 영향을 받기 시작한것.
이대남들은 현정부에 매우 화가 나있음.
닷페논란이 확실히 이들이 이탈할 공간을 열어준 측면이 크며 ...이준석이 맘껏 활개칠 여건을 만들어줬다.
그결과 이재명이 선두를 유지하던 2030에서 밀리며 윤석열이 우위를 점하기시작. 이껀으로 추세가 서로 바뀜
But 그렇다해도 20대에서 이재명이 한자리수로 밀리고 있는건 아니다. 그건 튀는조사. 대부분의 여조에서 어쨋든 15-25% 정도는 유지중인것은 긍정적인 부분.
이대남은 현재 홧김에 윤을 지지하는 분위기로봐도 무방. 그러나 이들이 윤에대해 대통령감으로는 불안감을 안고있는것도 변수.
일례로 멸공놀이에 20대가 크게 호응했으나 정작 외교안보분야에서는 윤보다 이재명을 더 신뢰하고 지지하는것으로 여조결과가 나옴.
대북문제도 이재명이 낫다고 보는것.
홧김에 윤으로 갔지만 불안감이있다는 뜻.
윤석열을 화끈하게 밀어줘서 우리를 괴롭힌 저놈들 혼내주자 는 심리와.. 아니 저러다 윤이 진짜 되서 나라 x되는거 아냐 심리가 같이 공존하는 측면.
서울 여론조사 역전
경향등에서 서울에서 이재명이 뒤집어졌다고 여론몰이하며 이게 다 부동산때문이라고 선동하던데 그거 날조. 보도한 기자들 그런식으로 선동하면안된다.
서울에서 이재명이 빠진건 서울에 사는 2030이 지난 젠더이슈로 훅 빠진게 큼. 그게 착시를 불러일으킨것.
2030 빠진거 외에 지금까지 지역여론에 큰 변동은 없다.
(이건 이동형도 똑같이 얘기합미다. 최근 지지율 역전되거나 붙은건 2030 이탈 요인 외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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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안철수
이탈한 2030표는 윤한테만 간게 아니라 안한테도 갔다. 그런데 안의 지지율은 굳건하지 않으며 충성도는 30%대. 즉, 붕뜬표. 언제든지 이동가능.
안이 단일화로 사라지면 안의 표는 윤에게로 다가는게 아니라 이재명한테도 간다. 따라서 현상황에서 단일화로 1:1로 붙는다해도 이재명이 결코 불리하지않다.
현상황은 여러 이유로 안철수의 완주 가능성이 높아진 상태. 윤의 충성도는 40%대. 후보가 좋아서 지지하는게아니라 ..오로지 정권교체때문에 지지하는 상황.
그래서 윤지지자들은 당장은 네거티브에 흔들리지않으나..후보자질이 받쳐주지않는 정권교체심리는 결국 가면갈수록 자질론에 밀려 약해질수밖에없다..
만약 막판에 윤이 대통령감에 미달이라는 판단이 서고..안철수가 더 낫다는 판단이 들면 안으로 이동할 가능성있음. 윤과 안은 대체재관계.
이때문에 안은 역전을 노리고 완주할 가능성있음. 안철수는 티비토론에서 윤을 압도할수있다고 자신중. 티비토론이 끝나면 나와 윤의 지지율이 역전될것이다 기대하고 있다함...
따라서 안입장에서 티비토론 2회이상 하기 전까지는 단일화 협상할 이유가 없음.
그런데 티비토론은 주로 설이후에 있게될거라 그 데이타를 보고 단일화를 하기에는 시간이 없음. 결국 단일화의 길은 점점 어려워지고있는 형국.
대선서 지지율만 잘나오면 안입장에서는 완주해도 손해볼게없음. 지금 안은 아쉬울게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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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티비토론
대선에 영향을 끼칠수있는 변수1위는 티비토론으로 나왔는데.. 국민들이 토론에서 듣고싶어하는건 경제성장 일자리 부동산이슈로 나옴.
대장동비리 김거늬이슈 여가부젠더등은 하위권.
따라서 토론에서 이 이슈로 주구장창 얘기하면 국민들은 짜증낼것이다. 전체국민들은 미래 이슈를 듣고싶어한다.
통상 3주전에 지지 후보가 바뀌는게 무려 30%선. 대선막판이 될수록 지지후보가 계속 바뀌며 왔다갔다 요동친다.
보통 토론은 서로 보고싶은것만 보니까 지지율에 영향이 없지만..지난번 안철수처럼 너무 깜이 아니라는 인상을 주면 지지율을 크게 요동치게만든다.
이는 그렇게될 가능성이 거의 없으나 워낙 자질이 떨어지는 윤은 그렇게될 가능성도 배제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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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김거늬 7시간 이슈..
스트레이트 방송은 확실히 잘못한게맞음. 편집삽질로 국민들에게 내용을 잘못 전달하고 실망을 준게 사실. 법무팀이와서 무수한 칼질과 축소왜곡을 시켰으며...처음 계획했던 보도와는 완전히 반대로 만들어 김거늬 해명방송으로 전달되게만듬.
(원래 1시간짜리 방송대본을 법무애들이 난도질해서 20분..실방송10분짜리로 완전 바꿔놨답니다. 기자들이 외압에 탈탈 털린것)
그결과 ...국민사이에 별거아니다 여론형성...그걸 넘어 오히려 김거늬 호감이 국민들에게 상승하고 원더거니현상퍼짐..역풍.
누나누나하며 꼬신걸로 비춰진 이명수만 완전 나쁜놈됨. 윤석열에게 도움을 주고말았다. 국짐입장에선 오히려 좋았던 방송. 이게 주초까지의 분위기.
그러나 이후에 건진법사..무속이슈가 부각되며 주중부터 분위기가 바뀜. 여성층에서 서서히 반응하고 중도층에서 반응을 하기시작하는데 이런반응은 여조에 늦게잡힌다.
실제로 금요일부터 들어간 조사들은 이걸로 분위기가 바뀌었다는 소식이 들린다. 얼마나 바뀔지는 모르겠지만...지금까지 나온조사들은 무속이슈가 반영이 안된 조사임.
여담으로..엠비씨 내부에서는 이 녹취를 왜 스트레이트팀에 줬는지 이해를 못하겠다고 한다. 스트레이트는 이런걸 다룰 역량도 노하우도 없었다고함. 내부사정을 전혀 몰랐던 서울의 소리의 패착.
녹취록을 피디수첩팀에 줬어야한다. 이팀은 이면에서 능력 내공 경험 의지가 국내 최고인팀. 만약 녹취록이 피디수첩에 전달됐다면 한달간 집중적으로 심층보도해서 아주 개박살낼수있었다며 내부에서 매우 아쉬워했다는 후문.
엠비씨는 기자가아니라 피디가 짱이다. 피디는 외압에 강하고 독립성이 훨씬강하다.
기자는 있는걸 그대로 전달하는데 익숙. 외압과 데스크간섭에도 약함. 이번껀에도 그특성이 그대로 드러났다.
반면 피디는 기본적으로 심층취재로 스토리를 구성하는데 익숙. 피디들이 다뤘으면 파괴력이 엄청나게 컸을것이다.
어찌됐든 녹취록은 준비가 안된 기자계열인 스트레이트에게 갔고...결과는 저딴식이 되버려서 매우 아쉬운결과. 좋은기회를 날림.
5. 긍정적신호
이재명에게 매우 긍정적인 신호는 60대에서 윤석열과 10%차이밖에 안나는걸로 좁혀졌다는것.
이재명이 닷페이전 크게 이기고있을때도 60대는 5:3정도로 윤을 거의 더블스코어로 지지하고있었다.
그러나 3주간 격차가 계속 좁혀져서 10%격차로 좁혀짐. 이건 적어도 60대초는 이와 윤이 딱 붙었다는 뜻. 이것은 세대포위론이 깨졌다는 의미. 2030을 윤이 가져오는데 성공했으나 60에서 균열이 생김.
더군다나 이재명은 임플란트등 60대초반에 좋은 공약을 내고있음. 향후 60초에서 역전될 가능성. 60초반분들은 이성적으로 판단하는 경향이 강하다. 윤이 깜이아니다는 생각이 들수록 이탈.
50대는 이를 안정적으로 지지하는 분위기로 안착. 10-15%이상 이기고있음.
6. 향후 전략
60대초가 흔들다는건 대단히 큰 의미가있음. 최우선 공략해야함. 그다음 공략대상은 30대.
30대도 닷페젠더이슈 터졌을때 20대 따라 홧김에간 지지율이 있는데 이러다 진짜 윤석열되면 어쩌지하는 불안감도 함께있음. 30대는 그게 더큼.
이분들을 다시 데려와야함. 이성과 감정을 같이 터치해줘야 이분들은 움직임. 홍보가 매우 중요.
7. 지지자들이 주변인들을 몇명씩 설득해오는게 매우 중요. 60대초가 움직이면 2030 자녀들도 설득되서 같이 따라오는 효과도 기대할수있음.
8. 20대녀는 심상정때문에 절대 지지율이 많이 오지않는다. 그건 감안해야하며 공을 많이 들여야하고 천천히 오는표. 2030여성에게는 김혜경여사가 젤 호감도가 높음. 김혜경여사가 표를 끌어올수있다.
대선에 등장한 인물중 가장 국민호감도가 높은게 김혜경여사. 그야말로 인기 짱임 ㅋ
반면 김거늬는 다음주에 국민대 논문이슈도 있다. 나올때마다 논란. 결국 대선에 등판 못할것.
9. 코로나 늘어나면 정부욕도 하지만...후보간의 방역대처능력도 도마에 오를것. 향후 중요한 요소될텐데 신천지를 턴 이재명과 건진법사의 조언을 따라 신천지압색을 방해한 윤의 차이가 드러날것.
소상공인 돕는것도 이재명이 이슈선점중. 35조 먼저 제안하며 치고나온건 매우 시의적절. 심은 이미 찬성.. 안까지 참여한다면 윤이 궁지에 몰릴것.
원더거늬 걸크러쉬로 인기가 오른다 선동하는건 보수의 패착. 김거늬가 스트레이트 해명방송에서 보여준 의외성으로 호감이 높아진건 사실이지만.. 그걸 강조하고 띄우는건 중도층의 반감을 삼.
거늬가 잘한게 뭐있다고 저지랄인가 시선. 그걸 지지자들이 강조해야함.
결론: 긴장은 하되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다고합니다. 지지자들이 위축되지않고 적극적으로 주변분들 2-3명씩만 설득하면 이기는거라합니다.
신발끈 다시 매야겠어요 ㅎ
잘 읽었습니다
503으로 시궁창에 처박혔던 대한민국 이미지를 선도국가로 올렸는데 그걸 다시 시궁창으로 처박을순 없지요.
역시 박시영 대표님 딱 부러진 분석 매번 감탄합니다!
물론 정주행 후 요약해주신 글을 다시 복기하고 있습니다. 힘내시죠! 화이팅입니다!
근데 효과는 있대요 중도층에.. 꾸준히 때려야하고.. 특히 민주당에서는 적극 나서서 최순실 트라우마를 상기시켜야한다고.. 그거안하고 뒷짐지고있다가 이번에 손해를 봤는데... 주중부터 민주당전략변경해서 적극적으로 거늬때리면서 효과를 봤다고합니다.
대신 후보는 미래이슈를 얘기해야죠. 그걸 홍보하고...원래 개싸움은 당이 하는겁니다 ㅎ
참고로 2030 이탈에 대해서는 이동형도..
우리쪽의 닷페이슈가 결정적인 원인이되었다고 단언합니다.
근거로는..최근의 여론 조사 역시 다른 세대는 거의 차이없고 ...오직 2030 이탈만 있으며..
이번주에도 2030 이탈이 있었던 이유는
전화면접 특성상 닷페이슈가 한주 늦게 반영된거라고하네요. Ars는 즉각선반영된거구여..
결국 2주를 가며 지지율 다 빼먹었네요 ㅠㅠ...
또하나의 근거로는...이탈한 2030의 윤 지지 이유를 보면 후보자질보다는
압도적으로 정책때문에 지지한다고 응답하는데..그 정책이란게 물어보면 여가부등 젠더정책밖에 없답니다.
결론은 명확하고 그렇게된 원인은 너도알고 나도알고 다 아는 내용이다.
이걸 애써 부인할필요없다. 명백한 실책이었고 그것때문에 지지율 훅 빠진걸 부정해서는 안된다.
계속 언급하면 저쪽 프레임에 더 빠지기때문에 이제 언급을 더이상 할필요가 없을뿐이지... 지금의 상황으로 만든게 그것때문임은 알고있어야한다.
이렇게 명확한데 원인을 자꾸 다른데서 찾으면 나중에 또 어려워진다..... 그러면 안된다고...
다만..이건이 계속 가지는 않을것이고..결국 대선이 다가오면 경제정책..나의 먹고사는 문제로 수렴될것이기때문에 ...
결국 닷페문제로 홧김에 떠난 2030도 경제문제를 숙고하게되며 상황이 다시 호전될걸로 예상하고있네요..
2030도 계속 그문제에 매몰될수는없을거라고..
결국 나의 먹고사는문제를 생각안할수없다...
클리앙서도 자꾸 이거 부인하며 메갈승리하시는분들이 있어서 참고로 덧붙여봅니다. 별이슈아니었다고..아니긴뭐가아니예요 데이타가 명확한데...정확히 보고있어야 또 실수안하죠.
그냥 깔끔하게 인정하고 현실에 맞춘 전략으로 가야합니다. 앞으로 메갈들은 진짜 아닥하고 있어줬으면합니다 정말.
글고 저 방송도 굉장히 잼있습니다 ㅎ
건진법사가 신천지행사에 참석했던얘기..
교회목사들이 건진등 무속인들 두둔하는얘기.
교인들 사이에 원더거니 팬카페 가입독려얘기등
웃기는 취재들이 많네요 ㅋㅋ
원더거니 열풍(?)을 주도하는게 주로 교회들이라고 하며 그걸 조중동 기레기들이 받아지원하는 형국이라고합니다.. 교회와 무속이라니 ㅋㅋㅋ
유사하고 진영논리에 매몰되있지않아서 편향적으로만 판단하지 않기 때문이죠.
이재명갤러리 11월12월 유저분들이 이런성향 분들이 많아서 아이디어나 어떻게 하면 지지율 올릴지 잘알고 있었죠
그래서 11월12월에 팁을 많이주고 선대위 관계자들 톡에
많이 올렸었는데 모든 사람들이 지적하고 주문했던게
폐미 절대 묻으면 안된다. 여가부폐지 이거하나 던지면
2030 무지성지지 들어가고 이번대선 필승 대선 확정이라고
모두 같은말 던졌었죠
민주당 코어지지자들이 민주당 현실상 폐지는 못하고 개편정도는 할수 있을거라고 20대중도지지자들에게 조언했었었죠
2030대 중도들이 폐미와 떨어지고 정책이나 방향을 여성할당제 새정부엔 없애라 젊은남성들도 차별받지 않게 능력으로 공평하게 평가받을수 있게만 방향을 보여도 따라갈거라고
했었는데..
12월 청년간담회에 적극적으로 참여도 했었는데
다들 젠더문제 20대남성 역차별 여가부문제 전달했었고
결과적으로는 받아들여지는거 없었습니다.
중간 관계자가 폐미성향이니 커트하고 한계가 있겠죠..
폐미채널 나가면 지지율 폭락하고 치명적이된다고 그래서 12월에 닷페 나가는거 한차례 알려졌을때
모두들 의견전달 난리쳐서 막았었고 않나가는걸로
알고 있었고 후에 씨리얼도 나간다고 해서 2030 지지자들이 나가면 안된다고 다들 말리고 반대한다고
글도배했었거든요 거기 나가면 폐미 논란에 불이 붙이고
페미기조로 읽혀서 지지율 폭락해서 치명상이 될걸
불보듯 뻔히 알았기에 기를쓰고 반대 말렸던 겁니다.
녹화날 1월7일 한국일보 단독으로 기사 나왔었고 이미 녹화는오전에 벌써 끝냈고 당일 후보님의 페북글과 라이브방송
에서 나가지말라고 목소리도 듣지 말라고 하는건 아닌거같다
누구의 목소리도 들어야한다 닷페를 여성커뮤처럼
설명을 하더라구요..
이과정을 다 본 민주당 지지하지 않는 딱히 지지하는정당없는 중도2030 지지자들은 1월7일날 이잼갤 다 탈갤선언하고 다 떠났습니다
1월7일이후는 원래부터 민주당 지지했던 코어지지자들
4050이 주로 남았습니다.
여가부개편을 어디까지 어떻게 할건지 인적구성 방향은
어떻게 공평하게 할건지 이걸 심혈을 기울여 확실하게
보여줘야 할겁니다. 그래야 2030에서 조금이라도
돌아올수 있을겁니다.
그런데 이명수 기자가 스트레이트 팀에 녹취록 넘긴 이유는, 스트레이트에서 정보를 듣고 이명수 기자에게 먼저 접근했다 그러더라고요. 아마 잘 보도할 테니 달라고 설득했겠지요. 암튼 두고두고 아쉽긴 합니다.
네 다른방송에서.. 검찰이라면 이를가는(?) 기자가 한명있어서 믿고 넘겨줬다고 백대표님이 직접 밝혔었죠 ㅎ
결국 그분의 의지는 충분했지만 팀자체가 외압에 버틸 역량은 안되었던것같습니다. 엠비씨 내부에서도 윤씨파가 있어 반대가 심했다는 얘기도 나왔죠.
윤이되면...20대30대는 정말 끝이라는 걸 깨닫느냐가 이번 선거의 관건이 되겠네요
열심히 밭갈자구요.
출연했다는게 이슈지. 가서 아무리 좋은 소리를 한들 아무도 관심없을거라는게 다들 예상이었고 그대로됐죠.
누가 그런데가서 극단적이고 이상한 주장들을 듣고옵니까 스트레스받게..
저도 안봤습니다.
오히려 조금이라도 실수하면 짤로 만들어져서 엄청 돌아다닐거였는데
다행히 후보가 안낚이시고 무난하게 마무리하셔서
본방이 별 이슈도안되고 돌아다닐 짤도 거의 없다하니 정말 다행입니다 ㅎ
저 이슈말고는 떨어진 지지율이 없다하고 ..오히려 60대에서 격차를 좁혀가고 있다하니
진짜 실망할 이유는 없을것같네요 ㅎ
닷페결정을 안했으면 2030에서 선방하며 좀더 쉽게갔을텐데
아쉽긴하지만 어차피 벌어진일이고..
이제 지나간일이니 다 털고... 앞으로 앞으로 계속 나가야지요 ㅋ
윤석열이 1년도 안되는 기간동안
그와 그 가족이 보여준걸로도 지지가 가능하다는게 참 세상 대단하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조국에게 향했던 그 공정과 정의를 외치던 사람들은 결국 묻지마 반문이었던거죠...
장문인데 고생하셨네요
감사합니다
MBC는 만회 할 상황을 만들어야 겠다 싶어요
이번 일로 타격이 상당하던데 말이죠
피디수첩 정말 아쉬운 부분이네요
더욱 힘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