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토지보상이나
여러 이해관계가 얽히다보니
정말 지지부진한거 같습니다.
뭐 무작정 개인 이기주의 욕망이라하기엔
각자 입장차이가 있으니 그러련히하는데
이 상황봐선 이거 2028~2030년에도
입주 못하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게다가 지금 205만호중 아직 83만호가
부지 확정이 안났고 그중 46만호를 올해중에
부지 확정한다는데 똑같은 이슈가 생겨서
삽도 못푸는 상황올거같은 느낌입니다.
이런 부분은 이후보가 좋은 공약으로
좀 공급이 빨리 착수할수있는 방안을 제시해주면
좋을거같습니다.
3기 신도시는 눈앞이 깜깜하네요
지금 상황보니 레알 20년도 갈거같네요ㅡㅡ;;
어차피 지구 지정이 문제가 아니라 지정된 후가 제일 문제라고 하죠.
사업 기간은 거기 얽혀있는 이해 관계자들의 협조 여부가 제일 큰 관건 입니다.
지방에 혁신도시들은 뭐 답이 없습니다.
3기 신도시 시간 걸릴겁니다
이것도 엄청 올래걸렸지만 3기 신도시는
훠어어어얼씬 더 오래걸릴듯합니다.
2기 신도시 양주랑 고덕 남았어요 ㅠㅠ
거긴 시작도 안 했어요
/Vollago
동탄2 저번달에도 청약했습니다.
같은 2기 신도시 검단은 반도 분양 못했을텐데요
2기 신도시 양주, 고덕은 이제 시작 단계입니다
상권 유동인구에 입주민보다 공사장 인부가 더 많아요
지금은 3기 신도시 기다릴게 아니라
2기 신도시 분양을 쓰시는게 맞지 않을까합니다
그나저나 3기신도시 발표할때 25년에는
절대 입주 못한다고 하면 공격당했는데
지금은 안 그러네요…
2기 신도시 양주, 고덕 가보시면
30년도 정말 힘들거란 생각 드실 수도 있어요..
부동산 정책, 페미 이슈쪽에서 다음정권에 큰 부담 줬습니다.
사전청약 공고문에 대략 이렇게 써있죠
“분양가는 싯가 입니다” 라고 ㅎㅎ
무책임의 끝판왕이죠 덜덜
그게 혁신도시인데 혁도도 지방치고 집값이 너무 비싸죠. 어차피 비쌀꺼면 걍 수도권살지 누가 지방다딨습니까. 혁도에 공급을 늘려야합니다.
서울은 지을땅이 없다지만 혁도는 남아있으니까요
용도를 모르겠는 건물이 생기고 그렇더라구요.
이게 뭐지 싶었는데 나중에 신도시 계획발표...
이 욕심이 넘치는 과정에 진행이 과연 쉬울까 합니다...
정부가 집값 폭등시키고 그 주변 시세에 분양한다고 욕무지무지 먹고있네요.
고양창릉은 토지보상 시작도 안하고 일처리한다고 말이죠.
해명도 없고 답답합니다.
아시는분 말로는 계속 안되다가 작년말에 도장찍고 돈 받았다고 하더라구요.
올해 40만호 더 된다면, 80%는 확정되는 셈이네요.
이 정도면 양호한거 아닌가 싶은데, 아무튼 80%라도 잘 진행되면 좋겠군요.
토지보상 및 공사 착수는 또 다른거라서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