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로 PPT를 만들면 자꾸 뭔가를 더 넣게 되고 한 글자라도 더 쓰게 되는 암묵적인 본능? 이 작용하는데 스마트폰으로 구글 PPT를 만들 때는 마우스, 키보드를 못 쓰니 글을 덜 쓰게 되는데 그것 때문에 PPT의 본질에 충실하게 되네요. 어디서든 작업하기 쉽다는 게 매력이네요. ㅎㅎ
요새 맨날 PPT 만드는 중이라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