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5월19일 개통해서 약 8개월가량 사용하며 느낀 단점입니다.
장점이야 뭐 워낙 다들 잘 아실테니 생략하겠습니다.
- 배터리가 짧아서 못쓴다. 는 비동의
개인적으로 배터리는 불만이 없었습니다.
폰게임은 안하고 전화,메신져,클리앙,웹소설정도 보는 패턴이라 하루쓰기엔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거의 회사서만 충전하고 출퇴근시에 음감+웹소설 잠들때 클킷이나 웹소설 보다 충전없이 잠들고 다시 회사가서 충전하는 패턴인데.
딱히 불편은 없었습니다. 기존에 쓰던 LG G8에 비하면 확실히 짧지만 갤8보단 확실히 기~일어요.
기존폰이 XR이나 11프로등 쓰신분들이라면 배터리짧다고 느낄만 합니다.
(여행갈땐 확실히 추가충전이 필요합니다. 사진 많이 찍으면 배터리 다는게 보입니다. 평소에도 사진 많이 찍으시면 배터리 부족할것 같아요)
배터리성능상태는 현재 92프로입니다. 같이 샀던 와이프 12는 아직 99입니다. 성능하락 체감은 못느끼지만 기분은 나쁘네요 ㅋㅋ. 배터리 절대용량이 작은게 원인일것 같습니다.
- 화면이 작은게 개인적으로 느낀 최대단점.
제가 이제 40대라는걸 간과했습니다. 소설등 텍스트보는데는 문제가 없지만 웹서핑할때 핵불편합니다.
요즘엔 특히 스샷. 영상게시물등이 이미지가 첨부된 게시물이 많은데 아이폰12미니는 첨부된 이미지에 넣은 텍스트등은 거의 안보입니다. 매번 웹서핑할때마다 클킷등은 이미지 눌러서 확대하는게 불편하니 아예 사파리 열어서 이미지 확대해서 보고있고 그러네요 ㅠ.
왜 요즘 점점 스맛폰 화면이 커지는지 알것 같습니다. 컨텐츠 소모하는데 미니의 작은 화면사이즈는 여러모로 불편합니다.
제 미니로 클리앙하다가 와이프의 12로 클리앙하면 정말 쾌적함을 느끼네요.
이미지가 첨부된 게시글들을 볼때나 동영상을 볼때는 어쩔수가 없으니... 사진등을 볼때 화면사이즈가 특히 좀 아쉽더군요.
출퇴근시 음악 듣고 클리앙좀 보는 정도인데 하루 종일 쓰려면 배터리는 좀 아쉽습니다.
저도 하도 12미니를 추천해도 아무리 생각해도 무난한게 답이라 생각해서
아이폰12 샀는데 그게 답이였습니다 ㅎㅎㅎ 확실히 화면 큰게 낫습니다. 맥스는 너무 크구요.
또 12도 들어보면 딱히 무겁고 불편하다란 생각이 안들 정도로 적당한 그립감과 사이즈인것 같고... (기분탓인가..)
아직까지 단점 찾아가는 중이긴합니다
14에서는 미니가 없데요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