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노자 입니다. 잡다한 물건 파는 중고샵 둘러보고 있는데.. 형이.. 왜 거기서 나와..? 티셔츠 인데, 왠지 입으면 자기 소개 하고 다니는 것 같아 부끄러워서 안 샀읍니다.. 크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