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아랫집에 연세가 지긋한 두 부부가 거주하십니다.
(층간 소음 문제로 종종 죄송하다 내려가요)
할머니 분이 음식 솜씨가 장난이 아니신건 몇 번 얻어 먹어보아 익히 알고 있지만
문열고 또 들기름에 뭘 하시는지 들기름 냄새가 올라오네요.
지옥이네요.
ㅠㅠ 다이어트 포기하고 싶은 욕구가 치밀어 올라옵니다.
여러번 음식을 가져다주시기에 얻어 먹어본 적이 있는데
참기름을 안쓰시고 들기름으로 볶았다 무쳤다 하시면서 몇 번 가져다 주셨거든요.
가서 좀 달라고 할 수도 없고 향이 진하네요. ㅜㅜ
(층간 소음 문제로 종종 죄송하다 내려가요)
할머니 분이 음식 솜씨가 장난이 아니신건 몇 번 얻어 먹어보아 익히 알고 있지만
문열고 또 들기름에 뭘 하시는지 들기름 냄새가 올라오네요.
지옥이네요.
ㅠㅠ 다이어트 포기하고 싶은 욕구가 치밀어 올라옵니다.
여러번 음식을 가져다주시기에 얻어 먹어본 적이 있는데
참기름을 안쓰시고 들기름으로 볶았다 무쳤다 하시면서 몇 번 가져다 주셨거든요.
가서 좀 달라고 할 수도 없고 향이 진하네요. ㅜㅜ
휴우...아랫집은 무슨 주말마다 음식 경연대회를 열어요.
그래서 저도 질세라 최대한 자극적인 음식들 할 땐 문을 활짝 열고 해요.
윗집 맛 좀 봐랏!
할머니 실례가 안된다면 뭐든 주세요!
밤시간에 담배냄새나 음식냄새나 좀 그렇습니다~ㅠㅠ
잠시후 음료들고 죄송하다 내려가서 인사드리고...
냄새가 좋네요...맛있는거 드시나봐요?하하...
하면 백펴줍니다.
그 분들은
빈 그릇으로 돌려주시는 분들이 아닌거 같습니다.
먼저 달달한 딸기라도 그릇에 갖다 드려보시는건
어떨까요?
조금 덜 피곤한 날이나 깊은 잡을 못잘 을때 5:30-50 사이에 깨게 되네요 ..
소리가 위잉위잉 탁탁탁탁 소리가 30분 정도 들리네요.. ㅠㅠ
..한입 주세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