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쇼핑몰 내일 배송 준비 작업을 하면서 신기한 이름이 있길래 와이프한테 보여줬더니
갸우뚱갸우뚱 합니다? 아무래도 오래전에 돌아가신 장인어른쪽 친척인것 같다구요...
꽤 오랫동안 연락하지 않고 어디 사는지도 몰랐다는데 이름과 성을 보고 대충 맞는거 같다고..
호주에 계신 장모님 통해 알아보니 맞다고 해서 전화했더니 서로 신기하다고 난리 ㅋㅋㅋ
그나마 쓰이던 돌림자도 점점 없어져 가는 김, 이, 박, 최의 나라인 대한민국민으로썬 꽤 신기한 경험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