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귀화 거짓말' 임효준, 선발전 탈락... "어떠한 노력도 하지 않았다"
https://sports.v.daum.net/v/2022011905241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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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국가대표도 못되고 국적만 중국인이 되버린..
'中 귀화 거짓말' 임효준, 선발전 탈락... "어떠한 노력도 하지 않았다"
https://sports.v.daum.net/v/2022011905241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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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국가대표도 못되고 국적만 중국인이 되버린..
도대체 무슨 쓰레기 짓을 한건지..
그만 팬티까지 내려졌고 하필 거기 여자선수들이
있었어요 그걸로
황선수 쪽에서 고소들어갔어요
계속 사과했는데
황선수가 안받아줬죠
그러다보니 홧김에 중국간것도 있는데
중국간건 실수고
저는 솔찍하게 황선수가 정적제거한거같아
보이네요
생각하고 장난할까요?
님은 동료를 장난심했다고
사과하는 동료를 고소합니까?
30대가 저랬다면 고의적이지만
아니 20대중후반만 되어도 생각해보겠지만
20대초반의 탑실력의 매달리스트들이죠
아무렴 임효준이 일부러 황선수
바지내렸으려구요 장난친거죠 근데
어쨌든 성인이다보니 고소가 걸린거죠
꽤 여러번 사과했으나 계속 안받고
고소시전했죠
학창시절에 장난으로 괴롭히다가 성인이 되어서 자기 마음편하자고 피해자한테 사과하러 가는 방송이 있었죠? 결과는? 당연히 안받아줬습니다
피해자가 안받아주면 그걸로 끝이지 피해자한테 쪼잖하다 정적제거다 그러면 2차가해하시는겁니다
저들은 몇년간 대표팀서 국가대표로
같이 팀원으로 지낸 동료 입니다
사이좋게 지냈던거 여러번 나왔구요
게네처럼 학폭가해자가 아닙니다
지금까지 남자가 남자를 장난 실수를
성희롱으로 고소한 예가 없죠
그사건때 바로전 황선수는 심지어
여자선수 엉덩이를
주먹으로 치고 있던장면이 있었습니다
고소자인 황선수는 그때 여자선수 엉덩이를 주먹으로 치고 있었답니다
그래서 결국 무죄판정 나왔다네요
지는 여자후배 엉덩이 때리고 장난치다가
임효준 장난치다가 팬티벋긴걸 고소한거죠
황선수는 그때 다른 여자선수들 엉덩이를 치고 장난쳤답니다
그 고소로 인해 1년정지가 내려진거고
그로인해 국대결정전 못가니 중국런 하려고 한거구요
중국런은 정말 잘못한거고 임효준 편들 생각도 없습니다
다만 지는 여자애 엉덩이 치며 장난치다 임효준이 장난치다 사고생긴걸
고소한건 충분하게 전적제거라고 의심할만 하죠
임효준선수 입장에서는 바지만 벗길려고 한게 실수로 팬티까지 벗겨졌다는 입장이였겠지만 당하는 사람입장에서는 갑자기 성기노출을 당하면 일부러 그랬다고 생각할수도 있는거죠.
장난도 지켜야 될 선이라는게 있습니다. 학창시절에도 서로 장난치고 놀다가 심해지면 서로 치고 받고 싸우는 경우도 종종 보잖아요.
빤스라는 선을 넘어 성기가 공개된 순간 동시에 장난의 단계는 넘어선거구요
왕따 가해자 논리도 장난가지고 오바하네..단순해요..
무고가 아닌이상 피해자 시선에서 생각해야지 왜때문인지 마냥 억울한 가해자 시선으로 생각하면 이세상 아름다운곳이죠
뇌피셜로 이놈이 내 성기 일부로 노출시켜서 수치심에 라이벌인 내가 훈련에 집중못하거나 은퇴하길 원하나?
이것도 억지고 이놈 잘걸렸다 이번 기회에 억지 고소로 정적제거하자 이것도 억지같습니다
싸우다가도 상대가 사과하면 보통은 다 받아주죠
그런데 왜 저 여자 선수들은 고소 안했을까요 명백한 성추행인데?
당연히 지켜야할 선이 있죠
장난하다가 큰실수 했고 상대가 사과하면 보통은 받아주죠
더구나 같이 금메달 따려고 고생했던 동료라면 더더욱
설사 정말 화가 나서 고소 했다고 처도 다음 올림픽 못나간다는걸 안다면
보통은 합의하지 선수인생 끝장내지는 않죠
무죄 판결났다는건 저건 진짜 장난이었고
어쨌든 사고는 사고니 고소 까지 갔어도 다음 올림픽 참가 못할수 있다는데
그동안 같이 운동해온 동료라면 저쯤에서 보통은 합의하죠
모르는 사람이었다면 이해합니다
또 장난이 아니었다면 또 이해 합니다
그러나 엉덩이 성추행 당한 여자 선수들은 왜 고소 안했을 까요
명백한 성추행인데?
이건 충분희 정적제거라고 의심할만한 상황이죠
지는 장난으로 여자선수 엉덩이 건들이고
그거보고 선배가 바지내리려다가 팬티까지 내려갔고
사과하는데도 고소 다음 올림픽 참가못한다는거 알고도 합의 안하고 고소 진행
이건 충분희 의심가는 상황이죠
님은 친구가 실수로 장난치다 운없어서 넘어져서 본인이 다치시면 친구든 동료든 고소하시나 봐요?
고소취하 안하면 다음 올림픽 출전 못한다는데 합의 안한건 저건 충분희 정적제거 의심이 들죠
대부분의 사람들은 장난치다 사고 났는데 상대가 사과하고 상대가 회사 짤린다는데
그래 짤려라 하진 않죠 대부분 합의하죠
그리고 무슨 상관이냐면 그때 비슷한 성추행이 있었고
둘다 충분한 고소 상황인데 하나는 하고 한쪽은 안했죠
차이점은 하나죠 여자쪽은 상대가 없어져도 경기에 상관이 없고
이쪽은 상관이 있죠 그리고 그게 같이 단체전 나가야할 동료구요
그리고 지난 대회서 그 단체전 메달 같이 딴 사람이죠
장난치다가 사고나서 같이 단체전 나가던 동료를 선수생명을 끊는다?
계주 같이뛰던 동료를? 사과하는데도 ?
저의 상식으론 이해가 안가네요
보통은 합의금 받고 합의하죠
같이 단체전 나가서 메달 노려야 하는데요
그게 18년19년 새계선수권에 같이 단체전 나가서 금메달 땃던 동료라면 더더욱이요
지들 커리어에만 중요한 올림픽이 뭐라고 인간의 존엄성보다 위에 있어야합니까?
왜 피해자를 본인의 상식으로 판단하려드나요?
왜 피해자가 가해자와 같은 공간에 있어야 하나요?
괴롭히는 양아치는 멀쩡하게 학교다니고 왕따 피해자가 전학을 가야만 했던 예전의 대한민국이 생각이나서 안타깝네요
학폭가해자도 아니구요 지는 여자엉덩이 치며 장나치다 좀 선넘었다고
그전해 그전전해 같이 단체전 뛰어서 세계선수권 2년 금메달 딴 동료 선배를 저렇게 만드나요?
어느 누구들 처럼 때리거나 칼들고 그런게 아니고 그냥 지들 끼리 장난치다 실수한겁니다
심지어 미안하다고 계속 사과하는데
또 진짜 어디 다쳐서 다음 대회 못나가는것도 아니고
남자가 실수한번으로 선배를 묻는다? 지도 여자후배들 성추행하며 장난치다 생긴사고를?
그존엄성이 그렇게 심한거면 av쪽 분들은 어떻게 사시나 모르겠네요
그때 엉덩이 만짐당한 여성분들은 왜 가만 있나 모르겠네요
아 그분들은 생각이라는게 없나 봅니다 ?
제가 보기엔 동료니까 장난이라고 생각 하고 넘어간거죠
그리고 결정적으로 피해자도 아니고
무죄판결 나온겁니다 피해자가 아니라구요
저야말로 님이 정말 무섭네요 실수한번하면 동료고 뭐고 그냥 다 매장시켜야 하는군요
와아 저야말로 님주변분들이 안타깝네요
실수한번하면 그냥 매장이니
충분희 의심갈만한 상황에서 의심간단 표현도 못하나요?
님의 말데로 라면 여기서 김건희 윤석렬 이재명 심상정 같은 사람들이야기 지금다
글쓰고 있는데 왜 다들 본인들 마음데로 생각 하고 판단하고 글쓰나 모르겠네요?
다 가해자 인가 봅니다?
그럼 뒷담화했다고 징계먹은 심석희가 대표팀 합류하고 싶다고했을때 최민경선수는 왜 국가대표팀에 같이 있기 싫다고 했겠습니까? 심석희선수는 사과했는데도요
너무 가해자의 입장에서만 생각하시네요.
성추행사건에 대해서는 무죄가 나왔지만 그게 사회적으로 허용될 문제는 아닌거죠. 법으로는 무죄지만 도덕적으로 비판받는 일들 같은거라고 생각합니다.
심석희는 사고내겠다고 한거구요
실제로 사고가 있었던 메달이 날라가는 큰사고가 있었죠
저는 심석희는 퇴출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지들끼리 장난하다가 생긴 사고니까요
일부러 그런거면 저라도 같이 못하죠
가해자의 입장에서 생각한게 아닙니다
저는 심적으로 일부러 그런것 같다고 표현한걸
계속 지적하시니 답변하다보니 길어진 것일 뿐입니다
저역시 좃소다니는 공돌이고 늘 을의 입장에 있습니다
현실에선 피해를 헐씬 많이 당하고 삽니다
아들녀석 괴롭히는거 말곤 누굴 가해한적도 없구요
도덕적으로 비판 받아야 한다면 여후배 성추행한 황은요?
그 여자 후배들 생각은 장난치다가 그런일로 선배를 묻을순 없다 아닐까요?
분명희 임효준이 잘못한거고 계속 사과 했고
그래도 그게 다음 올림픽 못나가게 할정도인거 알면 서도 그랬다면
본인 역시도 이런 비난 받을 자격은 충분하죠
국가의 세금을 받는사람이 유력한 메달리스트를
실수했다고 묻어버리려고 한거니까요
저는 임효준 편들 생각 없습니다
중궈로 간건 절대 실드 불가 니까요
다만 황도 충분희 의심갈만한 짓을 했다는 겁니다
임효준선수도 일부러그랬는지 모르지만 상대방선수는 고의로 느껴져서 상대방 선수는 고소를 한것이고요.
최민경선수도 조사결과는 증거없음으로 나왔지만 최민경 선수입장에서는 고의라고 느꼈기 때문에 국대를 계속 같이하고 싶지 않아하는것이고요. 똑같은겁니다.
서로 엉덩이를 치면서 놀았다고 성추행을 한게 아니죠. 서로 지켜야될 선이라는게 있다고 저는 계속 말했습니다. 서로 엉덩이를 치면서 놀았다는것까지는 용인되는것이지만 그게 성기노출까지 허용된다는건 아니라는거죠.
그럼 여자선수 바지를 벗겨서 성기를 노출시켜도 아무런 일이 아니라는 말을 하고계시는 겁니다.
여자라면 충분희 그럴만하고 이지경 까지 가지도 않을 겁니다
남자니까요 성인남자가 성인여자 바지나 치마 벋기는 장난을 보신적 있으신가요?
친한 남자들 끼리 바지내리는 장난은 저도 해봤고 당하기도 했고 흔하게 있는 일이죠
그러다가 사고가 터진겁니다
이게 장난치다가 생긴 일이 아니라면 이럴일도 없죠
님은 이게 한사람의 인생을 바꾼 일인데
이걸 옹호 하신다면 그냥 페미들의 거짓미투를 지지하시는겁니다
같이 동의하에 자고는 생각해보니
수치심을 느꼈다는 말한마디로 한사람의 인생을 바꿀수 있으니까요
이게 작정하고 그런거면 당연하게 임효준은 처벌 받아야 합니다
그런데 실수한걸 가지고 국대선배를 보낸다 사과까지 하는데?
지도 여자들 엉덩이 치면서 장난하다가 사고난걸?
다음 올림픽 출전불가인걸 알면서도?
남녀댄싱이나 다른 남녀혼성경기 같은건 어떻게 하죠?
심지어 그쪽은 연습하다 여자분들 성기접촉도 일어나는데요
임효준이 분명희 큰실수를 했는데 고의성이 아닌데 그사람의 인생을 끝장낸다?
성매매 현장 급습하는 경찰들은 다 처벌 받아야 겠네요
상대 남자분 여자분들에게 엄청난 수치심의 줬으니
이제 성매매 범죄자들이 경찰에게 수치심을 느꼈다고 신고하면 되겠군요
결론적으로 이게 죄인지 아닌지도 모르는 사안을 가지고
한사람의 인생을 망가트린 사건이죠
딱 거짓 미투랑 다른게 하나도 없네요
내가 수치심을 느꼈으니 너 감옥가라
아무리 좋게 생각 하려해도 이건 충분희 의심가는 상황 입니다
임효준이 잘못했지만 선수생활 끝낼 정도는 아닙니다
그리고 결국 무죄판결난일을 가지고
본인이 임효준을 가해자 취급 하시고 있다는 생각을 한번 해보시길 바랍니다
모욕감을 느껴서 느꼈다고 한게 거짓미투까지 가다니 상상력이 지나치게 풍부하시네요.
그리고 계속 성기노출을 당한 선수가 임효준선수를 제거할 목적으로 신고했다고하는데 그렇게 하려면 피해선수는 징계 수위가 어떻게 나올지도 모르는데 임효준선수를 제거할 목적이면 피해선수와 빙상협회가 서로 짜고 쳤다는 말밖에 더 되나요?
그리고 해당 사건은 19년도에 일어난 일입니다. 아직 대표 선발까지 2년정도 남은 시점인데 피해선수가 그정도 징계가 나올줄 알고 신고했다면 신급 영능을 가졌다는 소리죠.
계속 피해선수가 임효준 선수를 제거할 목적으로 신고했다고 하시는데 피해자입장에서는 그냥 모욕감을 느꼈으니까 신고한것 뿐입니다. 임효준 선수를 제거할 목적으로 오해받지 않게 사정봐줘가면서 신고해야 하나요?
그럼 고3 친구들끼리 비슷한 사건이 일어났는데 수능앞두고 신고했다고 피해학생이 가해학생 수능 망치게 하려고 신고했다는 소리랑 뭐가 다릅니까?
본인은 가해자의 편을 들생각이 없다고 하시지만 말하는건 결국 피해자가 의도를 가지고 했을것이다라고 주장하고 계시잖아요.
이게 전형적인 가해자의 논리지 뭡니까? 피해자가 가해자의 사정까지 봐줘가면서 신고를 할지말지 결정해야 하나요?
그러고 신고했다고 니가 가해자 인생망쳤다고 손가락질 받아야하는게 당연한건가요?
임효준선수는 법으로는 무죄가 났을지언정 충분히 사회적으로 지탄받을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임효준 잘했다고 했나요? 몇번을 잘못했다고 했는데
얼마나더 잘못했다고 해야 하나요?
잟못했는데 선수생활 끝낼만큼은 아니라고 얼마나 더 이야기 해야 하나요?
사회적으로 비난받을 일 입니다
그리고 지도 여선수 엉덩이 두들기며 장난친상황이 있는데
그러나 그게 선수생활 끝날 정도는 아니죠 절대 실수인데
님은 지금 실수하면 무조건 지탄받고 인생망가져야 한다고 하시잖아요
그리고 제가 처음부터 제거한거 같아 보인다고 했지
언제 제거했다고 했나요? 솔찍히 그런생각 드는 충분한 정황이 있는데
지금 의심간다는 댓글에 제가 제거해야한다고 뒤집어 쒸우고 계신게 누구죠?
19년도에 사고 터지고 이상태면 내년에 출전 못한다고 협회에서 이야기해서
임효준이 계속 사과하며 고소취하 요청했는데 무시했죠
징계를 얼마를 내릴지는 빙상연맹의 권한이지 피해선수가 징계를 얼만큼 내려주세요라고해서 내리는게 아닙니다.
의심을 하려면 합리적으로 하셔야죠. 임효준선수를 제거할 목적이였으면 피해선수와 빙상협회가 서로 한몸이어야 하는거구요.
피해선수는 임효준선수가 얼마의 징계가 내릴줄 모르고 신고했을뿐입니다. 그리고 해당 사건이 발생한후 바로 신고한거구요.
대표선수탈락을 시키기위해 제제했다는게 국대에서 제거했다는 소리랑 뭐가 다르죠?
사과를 안하는것도 아니고 그때 사과 받고 합의했어도 빙상협회에서 실수로 그런걸
금메달딴선수를 박탈시킵니까? 19년도에만 세계선수권에서 금메달 5개딴선수를?
심지어 18년 19년엔 계주금메달 도 땃네요 둘이
심석희는 그때 넘어트리면서 메달 날라가고 그야말로 얼굴이 스케이트 날에 다칠수도 있는
큰실수 했는데 님이론데로 라면 그때 심석희는 벌받아야 겠네요
실수로 그런건데도 메달 날라가고 큰일날뻔 했는데 추돌사고 났으니 말이죠
이세상에 어느누가 같이 계주뛰던 선배를 저정도의 실수로 사과하는데도 고소 합니까?
와 진짜 이다영은 후배들에게 칼들고 갈궜다는데
정말 할말이 없습니다
실수를 가지고 남자가 지는 여자들 엉덩이 두들기며
장난치다 성기노출되었다고 같이 몇년을 고생하고 미안하다고 사과하는
선배를 고소하는 사람을 옹호하시다니
제가 보기엔 황이나 임효준이나 똑같은 인간이고
둘다 비난받아야 하는 인간인데
요즘 피해선수는 여자엉덩이 두둘겨도 아무 문제없나 보네요
네 저는 가해자 옹호하는 쓰레기고
님은 여자엉덩이 두둘기는 피해선수 옹호하시는 휼룡한 분이십니다
그냥 이정도로 끝내겠습니다.
저도 여자선수 엉덩이 두드려도 피해자가 수치심 느끼면 다 용서됀다고 생각 하는분과 는
더이상 말하기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