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전쯤 부터 갑자기 배터리가 죽어서..
이런저런 방법 해봤는데 (혹시 인식문제인가 싶어서) 안되더군요.
센터 연락하니 파트값 14~5만원에 기술공임 붙는다고...
알리발 배터리 쓰기는 싫고..
이래저래 찾다가 정품 파시는 곳이 있어서 배송비까지 8만언더에 해결했네요.
뭐 교체야 밑판 열고 나사 4개만 풀면되니...초 간단이구요.
어댑터 빼고 사용중인데 넘 좋습니다. ㅠㅠ
2주전쯤 부터 갑자기 배터리가 죽어서..
이런저런 방법 해봤는데 (혹시 인식문제인가 싶어서) 안되더군요.
센터 연락하니 파트값 14~5만원에 기술공임 붙는다고...
알리발 배터리 쓰기는 싫고..
이래저래 찾다가 정품 파시는 곳이 있어서 배송비까지 8만언더에 해결했네요.
뭐 교체야 밑판 열고 나사 4개만 풀면되니...초 간단이구요.
어댑터 빼고 사용중인데 넘 좋습니다. ㅠㅠ
이번에도 톡문의했다가 전화했더니 다른데로 전화하라고 해서 했더니..거기서는 결국 센터(톡문의 받는곳)으로 돌리더군요.. 비용 물어보고 그냥 맘 접었어요;
그나마 씽크패드는 자가수리가 워낙 쉬운편이어서...씽크패드 라인을 20년가까이 쓰면서도 서비스센터 간적이 없긴 하네요..
예전 착탈식일때는 괜찮았던거 같은데... 일체형들은 2-3년지나면 그냥 돌아가시는거 같아요..
집에서 따로 쓰고 있는 X250은 배터리 한번도 교체 안했는데 아직도 3시간넘게 써요..;;;
배터리 임계값 설정도 굳이 하지 않습니다..이게 수명늘리는데에는 좋다고 하는데..
어차피 20% 안쓸거면... 그냥 조금 빨리 수명 닳아서 교체하는거나 차이 없다고 생각되네요
안그래도 화이트리스트 문제도 있을까 싶어서..일부러 알리는 피했습니다. 뻥용량도 용량이구요..
여튼 축하드립니다 ^^
국내 판매 검색해봐도 모두 중국제고 직구제품이라서 정품 교환도 여의치 않아 그리 결정했는데,
6개월 가까이 문제 없이 잘 쓰고 있습니다
이게 뻥도 있고... 편차가 큰거 같아요.. 어차피 국내에서 셀교체 해서 판매하는 업체도 있어서..
사실 셀만 제대로 되면 괜찮은데.. 불량 걸리면 한달도 못쓰더군요..
고령의 맥북 배터리 세번 구매했는데... 세번 다... 두달 못넘겼습니다.
맨 마지막에 산건 사용시간은 나쁘지 않은데.. 결정적으로 배터리 서비스 경고가 계속 떠있습니다.
어차피 오래된 놈이고 해서...걍 봉인했어요..
서비스 경고는 저도 처음부터 계속 떠 있네요. 캘리브레이션 하라구요 ㅎㅎ
그냥 무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