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어렸을적 형이 가지고 놀던 엔진 헬기 저도 해보겠다고 까불면 시동 걸기, 띄우는건 물론이고
개구리 점프 뛰는것도 녹녹치 않았는데.. 요즘 나오는 드론 보면 그냥 몇만원짜리 애들 장난감도
아주 간단하게 안정적인 호버링은 기본이고 카메라까지 달고 나와 놀고 있으니 말이죠.
아까 올라온 게시물 광주 붕괴현장의 드론을 비롯 여러 방송, 농수산업은 물론이고 취미, 스포츠 영역까지
빠르고 넓게 퍼지는거 보면 참 대단하다 싶어요... 그런 의미로다가 저도 하나 사고 싶은데 말 꺼내면 혼나겠죠 뭐..
매물촬열할때 드론이 필요할꺼같아!!!
자이로센서의 발전이 대단한거죠.
그야말로 띄우는것 만으로도 환호를..
지금은 머.. 쬐끄만 6채널 헬기도 배면까지 되더군요.
드론은 너무 밋밋합니다. 손맛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