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자녀들(첫째,둘째)이 요새 학교 친구들도 밀크티
같은거 많이 한다고 자기네들도 하고 싶다고 하는데
학원을 하나 더 보낼까 생각했는데 이게 과연 돈 내고 그 가치만큼
학습효과가 있을지 모르겠네요.
일전에 맛보기로 10일간 체험을 시켜주긴 했는데 이게 그냥
태블릿 게임기가 하나 더 늘어난거 같은 기분이라...
약정에도 묶이게 되고 주는 태블릿도 최신기기가 아니라
재고떨이 용이더라구요. 그냥 그돈으로 공기기 태블릿 사서
유튜브 강의자료 같은거 찾아주는게 나을거 같기도 하고...
그게 공부가 될까?? 라는 의문이 많구요
그리고 생각보다 월 회비(??)가 쎄더라구요
중학교가면 그에 맞는걸 하나 시킬까(바꿀까) 고민중인데 아이가 학원을 더 좋아해서 어떻게 할지 고민 중입니다
일일학습지 느낌으로 생각하면 될듯 싶습니다. 일주일에 한번씩 담당 선생님이 화상이나 전화로 잠깐씩 학습상황 체크도 해주기도 하구요 태블릿하고 다르게 학습기에서 재미를 위해 할수 있는 기능이 거의 없다는 정도구요 앱을 따로 설치할수도 없습니다.(정규기능 지원하에는 불가능)
영어공부 시켜주는 태블릿이라고 하는것만도 여러개이지요.
대표적인 것이 뇌새김인데...단어는 재미있게 공부시키는 것이 맞는듯 합니다.
근데 회화는 들어본적이 없어서...뭐라 말할수가 없네요.
태블릿이랑 학습강의 세트는 일단 1백만원부터 시작하니...
시원탭도 가지고 있는데...
제가 명색이 영어회화반 회장이다보니...
안보일때 그나마 공부를 좀 했습니다.
학교다닐때부터 줄기차게 토익,텝스,토플 안본시험이 없고, 단어도 보카22000,워크샵,독해등등...
지금도 공부하거든요.
근데 시원탭 영어기본회화는 나름 체계가 있네요.
저도 몰랐던 부분을 콕콕 집어줍니다.
저 시원스쿨과 전혀 관련없습니다...
아무튼 중고로 저렴하게 시원탭 사서 재미있게 공부하는 중입니다.
결국에는 외국인과 많은 대화경험이 결정적입니다만...
초창기 입도 못 여는 초심자들에게는 꽤 도움이 될것 같네요.
제가보기에는 그렇다는 뜻입니다..
원래 둘다 야구4점 2년간 했었는데, 기기가 오래되니 먹통일때가 많아 우유차신청(갤탭S6lite)하고 야구4점은 1월말로 해지예정입니다 코로나라서 머라도 해주는게 좋겠다 싶어 시작했는데 아에 놓아버리는 것보다는 나은것 같아요.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