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이가 아니라 사람이 먹는 간식입니다.
정어리 (Sardine)통조림은 뼈가 있는 것이 맛있는데, 저 순살 통조림은 제가 포장을 잘 살펴보지 않고 몇개 집었더니 저렇게 살만 들어있습니다 (Fillet).
빵은 이케아에서 파는 knäckebröd 입니다. 달거나 짜지 않은 것을 좋아하는 제 입맛에 딱 맞습니다. 사진 촬영을 위해 잼을 곁들였습니다.



고양이가 아니라 사람이 먹는 간식입니다.
정어리 (Sardine)통조림은 뼈가 있는 것이 맛있는데, 저 순살 통조림은 제가 포장을 잘 살펴보지 않고 몇개 집었더니 저렇게 살만 들어있습니다 (Fillet).
빵은 이케아에서 파는 knäckebröd 입니다. 달거나 짜지 않은 것을 좋아하는 제 입맛에 딱 맞습니다. 사진 촬영을 위해 잼을 곁들였습니다.
2차 세계대전 전에 미국 근로자들은 정어리 통조림과 빵을 가지고 가서 점심시간에 즉석 정어리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기도 했다고 합니다. 먹어보면 생선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의외로 먹을만 합니다.
심지어 제 동네 커피집에서는 "스페인식 정어리 샌드위치" 메뉴가 있어서 제가 좋아합니다.
대신 인도식당은 있는데, 그것이 영국 식당이라고 보면 될까요?
꽁치만 보이네요.
어렸을땐 종종 먹었던것 같은데 말이죠.
올리브, 올리브 오일, 마늘 간 것에 잘 흔들어서 하루 냉장고에 숙성 시킨 밑반찬을 만들어서 같이 먹곤 합니다 ㅎㅎ
올리브는 트레이더조s나 스프라우츠에 씨만 빼고 다른 것 안 넣은 것들이 좋더라구요.
올리브 오일은 통조림 안에 들어있는 것을 사용하시나요?
아무래도 순도와 염도에 따라 다른데요...
올리브 오일만으로 재워진게 있으면 그냥 쓰구요.
종종 오일+비네거+씨솔트 등등 섞인 것은 따라내 버립니다. 안 그러면 뭔가 응고체가 뜨는 경우가 있어서 일단 미관상 안 좋더라구요;;;
어제 적는다는걸 깜빡 했는데...
마지막에 이탈리안 허브 시즈닝 같은 것 조금 넣어주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