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제가 30대 초반인데요
만나거나 단톡방에서 정치얘기 하면 다들 페미 얘기밖에 안해요.
민주당 ? 걔네 페미라며
이재명 ? 걔네 페미라며
이러니 대화가 안되버립니다.
돌아버리게 듣는 화제고
아마 60대 70대 빨갱이타령 듣는거처럼 귀에 못이 막힐겁니다.
밭 가는 입장에서 솔직히 이재명 후보가 민주당 모든 페미 기득권 다 정리하지 못할 거 압니다. 근데 그래도 뭔가 액션이라도 취하고 멘션이라도 하셔야죠. 껀덕지가 있어야 이재명 후보 뽑아달라 말이라도 꺼내보잖아요.
진짜 페미 문제 심각하게 생각한다면 무대응은 안되는겁니다. 진짜 한 말씀만 하세요. 사과 말고 거리 둔다는 액션만이라도 좋아요.
이건 관련해서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고 있지 않나요..
아니 정용진이어도
이마트에 납품하는 사람이면 관계는 yuji해야죠
사람 관계가 단순히 정치로만 되는건 아니잖습니까
???
그리고 페미가 그렇게 싫으면 이재명에게 힘을 주되 이유는 페미가 싫어서 라고 해야죠
이재명이 비주류인건 다 알텐데 말이죠
그런데 이번 사고 터지고 나서 적어도 민주당도 여성부 폐지정도는 들고오고 남성 군가산점 부활을 떠들어야 하는 것 아니냐고 하더군요.
회사 후배들 보니 페미 느낌만 나도 경기 일으키는 수준이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