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정치 관념 몇줄 읽고 팍 하고 오는 생각이 있더군요..
30대 이상은 이념의 갈등과 배고픔이 뭔지 조금?은 느끼고 자란 세대같습니다.
이제 그 시대는 사라지고 자기 이익에 정확히 도움이 되는 정치세력에 힘을 실어주는 세대가 20대가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30대 중후반 이전의 세대들은 자기 이익에 힘을 실어 주기엔 과거의 잘못된 방향의 흐름이 많았기에 큰 그림을 보고 자신의 이익보다는 큰 흐름에 기여할수 있는 방향으로 주권을 행사해 왔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제 20대는 이념이나 큰 그림보다는 자신의 이익에 투표를 한다는 것 자체는 우리 사회가 한단계 나아갔다는 뜻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다만 지난 옳과 그름에 기준선이 정확히 그어 지지 않았기에 40대 이상은 그 기준선을 긋기 위해 노력중이고. 20대는 그 시대를 넘어선 세대로 거듭나길 꿈틀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글을 쓰면서도 안타까운게 다음세대는 진전하고자하는데 윗 세대가 다음세대가 나아갈 길을 아직 잘 닦아주지 못한 느낌이 듭니다..
이 간극은 아무리 얘기해도 메워지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윗 세대가 끌고 안고 가면서 자신의 인생을 살려는 20대를 품으면서 문제를 해결하는게 정답일 것 같습니다만.. 쉽지는 않아 보입니다..
30대 이상은 이념의 갈등과 배고픔이 뭔지 조금?은 느끼고 자란 세대같습니다.
이제 그 시대는 사라지고 자기 이익에 정확히 도움이 되는 정치세력에 힘을 실어주는 세대가 20대가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30대 중후반 이전의 세대들은 자기 이익에 힘을 실어 주기엔 과거의 잘못된 방향의 흐름이 많았기에 큰 그림을 보고 자신의 이익보다는 큰 흐름에 기여할수 있는 방향으로 주권을 행사해 왔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제 20대는 이념이나 큰 그림보다는 자신의 이익에 투표를 한다는 것 자체는 우리 사회가 한단계 나아갔다는 뜻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다만 지난 옳과 그름에 기준선이 정확히 그어 지지 않았기에 40대 이상은 그 기준선을 긋기 위해 노력중이고. 20대는 그 시대를 넘어선 세대로 거듭나길 꿈틀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글을 쓰면서도 안타까운게 다음세대는 진전하고자하는데 윗 세대가 다음세대가 나아갈 길을 아직 잘 닦아주지 못한 느낌이 듭니다..
이 간극은 아무리 얘기해도 메워지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윗 세대가 끌고 안고 가면서 자신의 인생을 살려는 20대를 품으면서 문제를 해결하는게 정답일 것 같습니다만.. 쉽지는 않아 보입니다..
쉽지 않기에.. 정상적인 보수정당 보고 싶습니다.. 민주당이
보수라고 생각하고있습니다..
공약이나 국정 운영이나 전부 다 지들 호주머니속에 돈 채워넣는것만 하고 5년 보낼게 명백하거든요.
저는 자신의 실질적 이익보다는 정서 감정상의 분노를 풀기위한 목적으로 국힘을 지지한다고 봐서 나이는 20대인데 행위는 60대의 그것과 닮아있음에 당황하는 요즘이거든요.
이 문제를 대선에서 풀어내기는 시간이 너무 촉박해보이고요.
우선 60대 이상을 적극 공략해서 대선을 이기고 나서 중장기적으로 접근해야 할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인국공 같은 경우 기억하나요? 공항 용역직원도 아닌 사람이 sns에서 "소리질러" 뭐 이런거...이것도 용역직원들 자회사 만들어서 정규직 해주는건 20대들이 공기업 준비하면서 들어가는거랑 급이 다르고 한참 못한 무기계약직인데도 정서를 교묘하게 이용하는 언론 다 이런 것들이 소용돌이 되어 악순환 되었던거에요.
있던 20대에 대한 얘기였는데 그렇지 않은 20대까지 합쳐서 일반화 해서 불편하신 분이 있을 것 같네요.. 정치에 관심이
없으면 이미지만 소비하기 때문에 언론에 영향을 극심하게 받습니다.. 제가 얘기 했던 대상은 정치 고관여층에 대한 얘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