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LG V20)에서 아이폰으로 넘어오면서 가장 중요한 기능인 '통화 녹음 후 클라우드 동기화'는 포기하고 살았습니다.
아이폰11(14.4.2)를 사용하고 있는데 성능을 포함해서 모든 부분이 마음에 들지만 이놈의 애플의 정책 때문에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그냥 썼었죠.
근데 최근에 조금 서치 해보니 툴이 나오긴 했네요.
보통 uncOver 툴은 반탈인데 이제 완탈이 가능한가 보네요.
(리플을 보니까 아직은 오류로 완탈이 풀리는 문제가 있나 봅니다. 아마 차후 업데이트로 보완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저도 주말에 한번 도전해 봐야겠습니다. ㅎㅎ
통화 녹음 후 NAS 동기화는 정말 꿀과 같은 기능인데 이 부분만 해결된다면 평생 아이폰 쓸 거 같습니다.
(사실 유료 서비스가 있긴 합니다만 070을 이용하는 방법으로 통품도 좋지 않고 전화가 간헐적으로 오지 않는 경우가 있다 합니다.)
물론 해보진 않았습니다. ㅎㅎ
재부팅을 해도 탈옥상태가 유지되는건 아니고
사이드로드 알트스토어 언커버없이도 탈옥이되는
언테더 앱이 설치가 하나 더 되더라고요 -0-
사이드로드 인증 갱신이 풀려도 든든합니다만
어차피 매번 자동으로 알트스토어 인증 갱신되는데..
개편해지고 그런건 크게 못느끼겠네요
그래서 저 영상의 제작자분이 재부팅 시 어플로 탈옥만 다시 해주면 끝난다고 했던 거네요.
그럼 그 어플 설치 상태만 유지하면 되는 건가요? 아니면 그 어플을 실행해서 액션을 취해야 하는 건가요?
아 그리고 한 가지 궁금한 게 기존 데이터 백업은 필수로 해줘야 하는 걸까요?
탈옥은 처음이라 이래저래 알아보고는 있는데 자료를 구하기 쉽지 않네요.
유지가 아니라 실행해서 탈옥버튼을 눌러야해요
탈옥은 더 빨리되는 느낌적인느낌이고요
전 백업은 따로 안하고 탈옥사용중입니다
기종은 xs 14.3 이네요
근데 그럼 결국 반탈옥과 비슷한 거 아닌가요? 백업은 필요하지 않나 보네요. ㅎㅎ
그래도 혹시 백업하고 탈옥해 보겠습니다.
말장난같긴한데 컴연결 필요없이탈옥해서 언테더라고 하더라고요 한국은 언테더를 완탈이라고 부르다보니 뭔가 좀 와전된것같습니다
일부 앱 우회하는 것도 창과 방패의 싸움... 안되면 스트레스 받더라고요
탈옥이야 다시 풀면 그만이고 AS도 원복하고 가져가면 그만이고요. (찾아본 결과 그렇습니다. ㅎㅎ)
창과 방패 싸움은 안드도 마찬가지였어서 조금만 부지런하시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