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부산, 여수 정도?
서울, 부산, 여수 정도?
세력들이 페미이슈로 꾸준하고 집요하게 젠더갈등, 남여혐오조장 그리고 진보적인 당과 언론에 페미프레임 씌우기. 남혐메갈=여혐일베 동체 한몸. - - - - - - - - - - 자본계급이 노동자들의 유대와 연대를 끊기 위해 귀족노조프레임으로 노조와 비노조 싸움 붙히기. 정규직과 비정규직 갈라치기. 동일한 경제적 이해관계를 가진 서민들끼리 서로 으르렁대며 싸우도록 유도 - - - - - - - - - - 소수 지배층, 기득권, 자본가의 가축,개돼지,노예가 아닌 내 삶의 주인이고 싶습니다^^
전주비빔밥 이런것보다 오히려 진미집이 더 기억에 남습니다ㅋ
수도권 제외하면
부산 강원 제주 정도 아닐지..
용인 들어가야죠. 애버랜드, 민속촌으로 원래 관광객 1위 도시였죠.
껄껄껄!
/Vollago
고속도로 출구 가깝고, 그러다보니 관광분야에서 엄청나게 발전하는 느낌이에요
경포호, 안목 카페거리, 시내에는 여러 맛집 등등...차로 20~30분 거리에 모든게 있더군요 그래서인지 쏘카 같은 인프라도 잘 구축돼 있었습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