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적으로 뺨을 떼리거나 매로 엉덩이를 떼리거나 하는등 신체적 폭력은 안되는줄 알았는데
손들고서있기
오리걸음같은것들도 안되다니
내잘못은 아니지만 친구한명이 잘못하면 반전체가
책상위로 올라가서 의자들고 서있기 같은건 지금생각해보면 공동체의 책임감 의식등도 기를수있을꺼같은데요?
이렇게 자란애들이 군대에가서 조금만 힘들면 상급자에게도 엽기적인 행동을하고 군대를 가지않는
여성들에대한 혐오에 빠지는걸까요?
교육종사자분들 고생이 많으십니다
직접적으로 뺨을 떼리거나 매로 엉덩이를 떼리거나 하는등 신체적 폭력은 안되는줄 알았는데
손들고서있기
오리걸음같은것들도 안되다니
내잘못은 아니지만 친구한명이 잘못하면 반전체가
책상위로 올라가서 의자들고 서있기 같은건 지금생각해보면 공동체의 책임감 의식등도 기를수있을꺼같은데요?
이렇게 자란애들이 군대에가서 조금만 힘들면 상급자에게도 엽기적인 행동을하고 군대를 가지않는
여성들에대한 혐오에 빠지는걸까요?
교육종사자분들 고생이 많으십니다
--> 공동체의 책임감 의식이 길러지던가요 ???
그건 그렇고 학생에게 물리적 처벌을 못하게 하는건 좋은데 행적적 처벌(벌점제 및 정/퇴학)이 실질적으로 안되는건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나중에는 그런생각보다 그냥 같은반 친구니까 그럴수도있겠다 저는 그렇게생각했는데
아닐수도있겠군요
다만 저는 공동체 의식이니 뭐니 해서 연대책임 지는 것은 굉장히 안좋은 훈육인 것 같습니다. 해당 친구에 대해서 반발심이 생길 뿐만 아니라, 당위성도 없습니다.
그리고 공동체 의식이 중요한가? 싶기도 합니다. 각자가 자신의 위치에서 자신의 소임을 다하면 그걸로 충분하죠.
저는 저렇게 처벌받을때마다
선생님들께서 이아이때문에 처벌받는게 아니다
이친구가 말썽을 일으키고도 그냥 냅둔 너희도 잘못이 있다.
누구는 나쁜놈이고 나머지는 전부 문제없다라는 이중법에 빠지지말아라
훗날 너희들중 누군가 잘못을 해도 이 친구또한 같이 벌 받을것이다.지금의 착한놈이 나중에도 벌을 받을수있다. 성인이 되면 잘못을 하면 감옥에 간다. 감옥건물,식비등은 전부 착한사람들이 돈을 지불한다
우리사회는 공동체다 결국 공동으로 책임을 지는것이다
우리가 왜 금모으기운동을 했는지 생각해보아라 나만잘먹고사는건 결국 미래에 나에게 독이된다.
공동체라는 울타리속에 내가존재할수있다
이런식으로 말씀하셨거든요
그 선생님 논리가 틀렸을수는 있겠습니다
불합리해보여도 그시대니까 그냥 참았던 거지 그게 어느 형태로든 유익했다고는 생각하지 않네요..
제 자식이 이 시대에 기합 같은 걸 받는다고 생각하면 당장 전학보내고 싶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