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경찰에 따르면 이모씨는 전날(11일) 오후 8시40분쯤 서울 양천구 신월동의 한 모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이씨는 약 3개월 전부터 이 모텔에 장기투숙한 것으로 확인됐다.
모텔 종업원은 "투숙 중인 지인과 연락이 닿지 않는다"는 이씨 지인의 연락을 받고 객실로 들어가 침대에 누워 숨져 있는 이씨를 발견했다.
경찰 감식결과, 객실 내 침입이나 다툰 흔적 등 범죄와 관련한 정황은 발견되지 않았다. 유족은 경찰에 "이씨가 평소 술을 많이 마셨고 건강이 좋지 않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3개월간 해당 모텔에서 장기 투숙 하고 있었다는 부분이 있네요.
평소 술을 많이 마셔 건강이 안 좋으셨다고 하고.
모텔 종업원은 "투숙 중인 지인과 연락이 닿지 않는다"는 이씨 지인의 연락을 받고 객실로 들어가 침대에 누워 숨져 있는 이씨를 발견했다.
경찰 감식결과, 객실 내 침입이나 다툰 흔적 등 범죄와 관련한 정황은 발견되지 않았다. 유족은 경찰에 "이씨가 평소 술을 많이 마셨고 건강이 좋지 않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3개월간 해당 모텔에서 장기 투숙 하고 있었다는 부분이 있네요.
평소 술을 많이 마셔 건강이 안 좋으셨다고 하고.
쓰레기들
진실하게 살 필요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신 분에게 더 이상
원한이 없고, 악의가 없고, 고통이 없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