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뜻보면 뼈 같아 보이는 치아 속까지 신경과 혈관이 발달해 있다는게 진짜 신기합니다. 생명체야 말로 가장 복잡한 기계 같아요. 제가 죽기 전에 인간의 손으로 바이오 로봇이 만들어지는 걸 보고 싶네요.
신경치료는 한번 받아봤는데요...
아직도 후덜덜합니다...ㅠㅠ
생명체가 가진 근원적 욕망이 우리를 이렇게 만들고 여기까지 이끌었다 생각합니다. 삶에 대한 욕망, 식욕, 성욕 등 각종 욕망의 결과물이라고 봅니다.
관우가 독화살 맞아 뼈 긁을 때 바둑을 뒀다죠? 그거 쌩 거짓말입니다 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