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시민옹의 오늘 아침 라디오 방송과
이동형씨의 어제 저녁 유튜브 방송에서
공통적으로 이야기하는 부분이 있네요.
1. 매직넘버는 40% 초중반이 될것 같다.
(유시민, 이동형 공통)
2. 지금 40% 넘어서 가는 것이 위험하다.
설 이후에 올라가는 것이 좋다. (유시민)
3. 닷페이스 등 페미 똥물을
어차피 한번 뒤집어 써야 할 운명이라면
지금이 시기적으로 적절했다. 오히려 잘됐다. (이동형)
결론 :
지금의 지지율로 일희일비 할 필요가 전혀 없고
설 이후가 훨씬 중요하다고 합니다.
저도 어차피 한번은 터질 페미 이슈였다고 봅니다
외려 대선 가까워서 터진게 아니라 다행입니다
한번은 쓰는 거 지금 맞는 게 낫다는 이작가 의견에 동의합니다.
설지나고 30일전되면 굳히기 들어가구요
그런데 텔레그램 유출한건 대체 누굴까요... 색출 해야 되지 않습니까?
이재명의 악수가 나올때마다 그때 그때 타이밍이 낫다는 의견이 많으신데 글쎄요. 해석은 좋지만 악수는 악수 입니다.
설 이후로 지지율이 올라갈 모멘텀이 있을까요? 긍정적인 요소가 있다면 지금부터라도 밀어붙여야지요.
이때까지 봐왔던 이재명측의 전략이나 전술이 장점 어필 보다는 사건사고 해결에 전전긍긍하는 모양새 입니다.
이재명 후보의 개인의 필살기로 한계단한계단 올라오고 있는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조심하면서 지금처럼 행정 능력과 공약을 충분히 어필해서 한표한표 모으는것이 최상의 전략입니다
유시민이나 이동형의 분석에 상대측의 극단적인 선거전략이 반작용이 있을거라고 하고
문통이나 민주당 핵심지지층을 못끌어왔다는데, 이중에 2030 여성층도 있습니다.
이상하게 이낙연에 대한 지지가 강하고 이재명을 비토하는 층이더군요 그동안 꿈쩍도 안하고
차라리 철수를 뽑겠다던 이 부류가, 이번에 윤+준스톤의 극단정책으로 좀 바뀌는것 같습니다,
이들이 꼭 페미와 같은층은 아닙니다, 그동안은 이후보는 아예 무시였는데 고려 해보는 방향으로 바뀌면
이후엔 이재명후보가 기존 루머속 이미지를 얼마나 깨느냐에 따라 끌어올수도 있는 층이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