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보니 엄마랑 킹크랩을 먹었습니다. 맛은 있더라고요. 뭐, 이미 알고있는 그 맛이지만요. 한 마리로 둘이 배는 부릅디다. 좀 더 싸면 좋겠네요. 근데 같은 조립법일 때, 킹크랩이랑 대게랑 랍스터랑 뭐가 더 맛있는 걸까요? 다 괜찮은 것 같아, 취향 차이일 것 같지만요.
바로 잡아 쪄주던데, 팔팔한 놈이었기를.
날마다 1킬로그램씩 먹으면 좋겠어요.
몇 년 사이에 너무 많이 올라서 저는 당분간은 못먹을거 같습니다. ㅠㅠ
ㅜ ㅜ
신선하고 사이즈 크다는 전제로요~
꽃게는 스킬이 있어야 발라먹는데 그게 좀 귀찮죠…
가격은 크레이피쉬 킹크랩 박달대게 봄암꽃게 랍스터 순이고요~
크레이피쉬 킹크랩은 마리당 3킬로 이상, 봄 암꽃게는 킬로에 2마리, 박달대게 2.5킬로 이상 랍스터 1킬로 이상이면 좋습니다.
크래이피쉬 : 큰놈은 한국에서 구하기 힘듬
킹크랩 : 레드킹크램 킬로당 7-8만원, 블루킹크랩 킬로당 6-7만원 레드추천!!
박달대게 : 킬로당 6만원
봄암꽃게 : 킬로당 4만원
랍스터 : 5만원
이정도를 기준으로 잡고 철마다 유리한걸 먹으면 됩니다. 이 가격은 생물기준에 제철기준이고 상급 큰놈들 기준입니다. 작은것들은 이 가격에서 30-50%까야 합니다.
꽃게는 절지도 상관없지만 대게는 절지가 안좋습니다.
참고해서 자주 먹어야겠어요.
서비스비가 들어갔으니까요~~
그리고 식당은 저정도 사이즈와 품질의 제품이 없습니다. 식당에 파는건 최상급보다 30-50%저렴한 놈들이에요~~
인어교주 해적단 보시고 가까운 수산시장 가서 저렴한거 부터 드셔보세요~
요즘 꽃게가 알이나 살은 좀 덜해도 저렴합니다.
가성비 좋아요
수산시장 한 번 가볼게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