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주위사람들이 겪은 현실이랑 꿈이랑 비슷한 상황
들었을때 신기하긴 한데
Ex:) 꿈에서 로또 번호를 봤는데 그게 2등
카톡 나와의채팅에 번호 발표 며칠전 그번호를
메모한걸 제가 봐서 거짓말은 아니였어요
이런 신기한 일들이 있구나 생각은 하는데
제가 꿈을 워낙 많이꾸기도 하고 다 별일없었던게
대부분이라 저는 크게 신경을 안쓰네요
작년 초에 어금니 빠지는 꿈을 꿨는데
이게 꿈중에서 제일 최악 안좋은거라 하는데
정말 별일 없었구요
오늘도 윗니가 다 썩는꿈을 꿨는데
별로 개의치 않네요..
꿈이 맞았다면 전 로또를 여러 번 맞아야 했기에.. ㅠㅠㅠㅠ
/Vollago
<p>얼마전 돈에 불이 크게붙어 껐는데 돈이 금빛을 띄더라고요</p>
<p>근데 활활 타오르던 불을 꺼버려서 안좋은꿈인줄 알았는데 생각지도 않은 큰돈이 갑자기 생겼다는요</p>
<p>제 반백년 꾼꿈이 맞은게 첨이네요😅</p>
똥
이빨 빠지기
조상
불러준 로또 번호 6개가
그날 1등 한명이였습니다.
전 그날 다른일 때문에 못샀어요.ㅠㅠ
로또 1등 1명은 아주 예전 맞죠?
거의 20년전 19년전 초창기 이때 같은데..
1등 다수 나오다 왠일로 1명 나와죠
지금도 5천원당첨은 연속 8주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