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주위에 없어요. ㅜㅜ 서울에서도 많다고 하기 힘든데 수도권,경기도에선 폴바셋 세권도 아니고 참..ㅋㅋ
첨에 먹어보고 쇼킹했습니다. 아이스크림 라떼도 맛있고 확실히 '우유' 들어가는 제품들은 다 맛있는..
네. 근데 맛있으면 뭐합니까 근처에 매장이 없습니다. 제가 옛날에 이거 기프티콘으로 선물한게 미안할정도로.. ㅋㅋ
'절대로' 폴바셋은 스타벅스의 대체제가 될 수 없습니다. 가끔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보면 반갑지만요. ㅎㅎ
코로나19 이전 폴 바셋 매장 수는 99개로, 경쟁 브랜드와 비교해 상당히 적다. 스타벅스·커피빈처럼 직영점 운영이 원칙이다. 매출액은 2018년 828억원에서 2019년 858억원으로 소폭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1억7000만원에서 66억원으로 급성장했다. 코로나19가 있던 지난해엔 매장 수는 107곳으로 늘었다.
폴 바셋은 무리한 매장 확장보다는 질적성장을 강조하고 있다. 출점은 주로 서울·수도권 백화점과 대형 쇼핑몰 위주로 한다. 지방에선 찾긴 어렵다. 그나마 백화점이 있는 부산·광주·대구 등 광역시에 극소수 매장만 운영 중이다. 전남과 충남엔 아직 매장이 없다.
음료 가격은 대형 커피전문점들 중에선 상위에 속한다. 대표 음료인 룽고(스탠다드, 300밀리리터·㎖)의 경우 4700원, 아메리카노(360㎖)는 4300원이다. 유사 콘셉트의 스타벅스와 투썸플레이스와 비교해 최대 600원(Tall, 355㎖) 비싸다. 매일유업의 원유를 쓰는 라떼류는 한 잔당 5000원 초반~6000원 초반대로, 카페라떼 기준 스타벅스보다 700원 비싸다.
엄청 많이 생겼더라고요. 예전엔 딱 있을것 같은 데만 있던 느낌인데 요즘은 정말로 독식해버리겠다는 의지가 느껴집니다.
폴바셋 같은경우는 아아도 없긴 하지만 '아이스 아메리카노' 류가 가장 맛있는 프랜차이즈 카페는 어디일까요. ㅎㅎ
제주에는 드라이브 쓰루도 있었던 것 같아요.
제휴카드등이 있어서 할인혜택이 있으면 좋겠네요.
스타벅스는 50%할인카드도 있는데..
공급원이 매일유업
프랜차이즈중엔 비교할데가 없고 정말 잘 뽑는 개인까페 못지 않아요...
원두에 산미. 열대과실향미도 살아 있습니다
산미 싫어한다는사람은 제대로 된걸 못먹어봐서 그런거죠
다들 말씀하시는 것 처럼 폴바셋은 라떼 맛집 ㄷㄷㄷ
근데 둘 다 매장이 너무 적어요~~~
가격이 ㅎㄷㄷ하죠ㅋ
그리고 여름엔 아이스크림~
모카만 있다면 완벽한데..ㅠㅠ
시즌 음료도 재료도 고급이고 맛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