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원주에서 올라오는길에 여주에서 잠시
편의점에 들렀는데 편의점에 캣타워가 있고
점주분께서 사료도 뜯고 바깥에 있는 고양이를
장난감으로 편의점 내부로 유인해서
놀게하고 밥을 주시더라구요.
저는 처음보니까 고양이를 키우는건지
유기고양이를 돌보는건지는 모르겠는데
편의점에서 그런걸보니 좋게는 안보이던데..
옆에 강아지 고양이 물품 도매 이런걸보니
그냥 건물주가 국도 지나가는 뜨내기 상대로
오늘 원주에서 올라오는길에 여주에서 잠시
편의점에 들렀는데 편의점에 캣타워가 있고
점주분께서 사료도 뜯고 바깥에 있는 고양이를
장난감으로 편의점 내부로 유인해서
놀게하고 밥을 주시더라구요.
저는 처음보니까 고양이를 키우는건지
유기고양이를 돌보는건지는 모르겠는데
편의점에서 그런걸보니 좋게는 안보이던데..
옆에 강아지 고양이 물품 도매 이런걸보니
그냥 건물주가 국도 지나가는 뜨내기 상대로
최소한 식품을 파는 곳에서는 같이 있고 싶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나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