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을 회사 미용실이나 블루클럽만 갔던 저에게는
커트가격이 아주 부담스러울 정도군요
(물론 미용사님들의 실력과 정성은 인정합니다)
저는 다시 블루클럽으로 돌아서야할 듯 ㅠㅠ
뭬야?!
브랜드 미용실은 1미리씩 20번 잘라줍니다.
/V
브랜드 미용실 해봐야 경력 얼마 안되시는 분들이 대부분이고 원장쯤 되면 추가요금 줘야하는데. 굳이…
동네에 잘하는 개인 미용실 찾는게 최고같아요.
준오도 2만원으로 되더군요
서비스에 머리 감겨 주는 것 생각하면, 한국에서는 합리적인 가격 같아요.
게다가 지역화폐로 결재해서 실제 요금은 2만원 정도가 되서요.
브랜드가 대체로 요즘 트렌드에 맞춰서 잘 해주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