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잘 보이지도 않던 아이디들이 이때다 싶어 활동한다."
뭐, 평소에 주기적으로 글 적어서 눈 도장이라도 찍고
친목 도모라도 해놔야 하는 건가 싶기도 하고요...
생각이야 자유롭게 할 수 있겠습니다만... 글로 옮겨 적는
순간부터는 은연중에 눈팅러들을 배척하는 것 같아 보입니다.
"평소에 잘 보이지도 않던 아이디들이 이때다 싶어 활동한다."
뭐, 평소에 주기적으로 글 적어서 눈 도장이라도 찍고
친목 도모라도 해놔야 하는 건가 싶기도 하고요...
생각이야 자유롭게 할 수 있겠습니다만... 글로 옮겨 적는
순간부터는 은연중에 눈팅러들을 배척하는 것 같아 보입니다.
나쁜 정당에 투표하지 말고, 나쁜 신문을 보지 않고, 집회에 나가고, 인터넷에 글을 올리고, 하다못해 담벼락을 쳐다보고 욕이라도 할 수 있다. 하려고 하면 너무 많다. 2009년 6월, 故김대중 대통령
이미지 출처
https://www.clien.net/service/search?q=박제%20hdriverCLIEN
이슈가 있으면 의견이 많이 나오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