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 BOE는 한참 수년 전부터 맥북,아이패드의 LCD 디스플레이 주요 부품 공급업체입니다. (LCD 세계 1위이니 당연)
* 애플같은 빅바이어 대기업으로서는 삼성,LG디스플레이 2업체보다는 공급업체를 3곳 이상으로 다원화 하는걸 굉장히 중요시 여깁니다.
* 게다가 중국 정부랑 팀쿡 및 애플 임원들이 수년 전에 '암묵적인 합의'(중국 부품 및 공장 인프라 조성에 투자할것) 까지 했다고 하니....
아직까진 아이폰 용 OLED 디스플레이 쪽 기술력이나 물량이나 채택율이나 삼성 >>>> LGD >>>>> BOE인데
당장 내년 아이폰 14부터는 BOE 물량도 꽤 늘어나서 LGD랑 큰 차이가 안난다고 할 정도니까요.
애플 제품에 자꾸 ㅉㄱ산이 묻네요..
심지어 LCD 이긴 하지만 굉장히 중요한 올해 맥북에어 미니 LED 패널 메인공급업체도 BOE라고 하니까요. (BOE>LGD ?)
단순한 평면 디스플레이는 뭐.. 이미 한계치에 온거라.. 후발주자가 따라잡을만한 상황이죠.. 그래서 삼성에서도 폴더블 같이 접히는거 내놓고 있고..
뭐 boe 가 사실상 최저마진 전략을 하고 있으니까요 lcd 뿐 아니라 oled 까지 후발주자로서는 당연하기도 하지만 그럴 수 있는 뒷배가 중국 정부 지원이니 참…그렇죠
LCD에서만큼은 이미 세계 1위 회사이니까요. 국민 4K 모니터? LG전자 32UN650 도 BOE 패널이고요.
삼디 집중을 분산해야 단가 협상에도 유리하는 등 공급선 다변화는 당연한 전략입니다 기존에 기술적 압도적 우위로 삼디 말고는 선택지가 없었지만 이제 lgd 나 beo 도 어느정도 요구치를 만족시킬 수 있으니까요
명백한 계약으로 체결 된 사이 아닌가요??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112109086g
LGD 주식 있는데.... 오늘 스트레스 하나 더 추가 되네요ㅠㅠ
애플 입장에서는 단순히 친중을 위해서뿐이 아니라 공급 다변화로 단가협상등에 유리해지니 사실 당연한 방향이긴 하죠
그 boe 의 최자 마진 공급 전략의 뒷배가 결국 중국 정부라는게 참 그렇지만 뭐 결국 애플이 자기들 이익에 따른 거니 뭐라겠어요
해당 내용이 직접적으로 boe 가 언급되지는 않지만 뭐 여러가지 부분에서 애플은 자기들 이익에 따라 움직이는거죠
BOE 장비랑 인력이 삼성디스플레이 출신,같은거 써서 사실 예견된 거였습니다.
그나마 아직 터치일체형까진 어찌 어찌 따라왔는데 LTPO는 멀은 것 같아요.
http://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14699
애플은 그런데서 깐깐해서 잘 당하진 않으니.. 그때의 BOE랑 지금은 또 다를거고 2,3년 후면 또 다르겠죠.
BOE가 LGD 길을 똑같이 걷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LGD - 아이폰 XS 맥스때 리퍼 물량 참여, 11 프로 맥스때 초소량 납품, 12 라인업때 정식으로 일부 물량 확대, 13 라인업때 2종 및 물량 확대)
BOE는 지금 화웨이 제재로 인해서 애플 못잡으면 대형 고객사가 없어져서 나가리고 애플 입장에선 또 BOE가 절실히 필요하니까요.
천문학적인 비용이 들어서 분산 및 이원화 하는것보다 '일원화' 하는게 매우 일반적인 경우입니다.
애플도 14년간 딱 한번 이원화 했던게 A9 16nm TSMC , 14nm 삼성때이고 보통 엔비디아, AMD 등도
다른 라인업을 다른 공정으로 나누어 파운드리 맡기지 하나의 라인업을 일부러 분산하는 경우는 거의 없죠.
미국의 겉 보여주기는 반중이고 애플은 뒷구멍들 중 하나구요. 음모론이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