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바람 등 다른 요소들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이 정도 기온에선 웬만해선 경량으로도 충분한 듯 하네요.
전 보통 퇴근 시간 기온에 맞쳐서 외투를 결정하는 편이라
0 ~ -10 까지는 경량패딩으로 퉁치는 편입니다.
글구보니 이번 겨울엔 아직 한 번도 -10도 이하용 파카를 안꺼내 입었군요.
작년에 거금을 들여 산 파카 두 벌이 비록 커버 안에서 나올 기회는 아직 없었지만
그냥 이대로 겨울을 나고 싶슴다. ㅎㅎ
이 정도 기온에선 웬만해선 경량으로도 충분한 듯 하네요.
전 보통 퇴근 시간 기온에 맞쳐서 외투를 결정하는 편이라
0 ~ -10 까지는 경량패딩으로 퉁치는 편입니다.
글구보니 이번 겨울엔 아직 한 번도 -10도 이하용 파카를 안꺼내 입었군요.
작년에 거금을 들여 산 파카 두 벌이 비록 커버 안에서 나올 기회는 아직 없었지만
그냥 이대로 겨울을 나고 싶슴다. ㅎㅎ
가을잠바로도 문제없어요
대신 돈이 좀 더들겠죠
몸은 편해지고요
전 출퇴근 때 대중교통 이용하는데도 저 정도면 충분하네요.
패딩은 지하철 타면 벗지 않으면 땀나요 ㅎㅎㅎ
광역 기다리다가 얼어죽을지도요 ㅠㅠ
보통 좋은 옷들은 10~20년은 거뜬하긴 해요.
근데 입으면 너무 더워서 못입는 겁니다. ㅠ.ㅠ
차없는사람 기준입니다 차있으면 뭐 가능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