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기사 하나를 보다가 눈에 띄는 사진이 있네요.
대통령이 청와대에 자선기부자들을 초청한 장면인데요.
고령의 기부자와 눈을 맞추기 위해 무릅을 살짝 숙인 장면입니다. 사람끼리의 대화때엔 서로의 눈높이를 맞추는건 예의이자 기본이지만 잘 안되죠. 문대통령은 이런 기본적인 자세가 몸에 배어서 저렇게 나오시나 봅니다. 삿대질에 호통만 하는 누군가와 비교가 되네요. 그 양반의 눈을 맞추자면 같이 도리도리를 해야 겠죠.
아침에 기사 하나를 보다가 눈에 띄는 사진이 있네요.
대통령이 청와대에 자선기부자들을 초청한 장면인데요.
고령의 기부자와 눈을 맞추기 위해 무릅을 살짝 숙인 장면입니다. 사람끼리의 대화때엔 서로의 눈높이를 맞추는건 예의이자 기본이지만 잘 안되죠. 문대통령은 이런 기본적인 자세가 몸에 배어서 저렇게 나오시나 봅니다. 삿대질에 호통만 하는 누군가와 비교가 되네요. 그 양반의 눈을 맞추자면 같이 도리도리를 해야 겠죠.
같은 사람이라고 할 수 없죠
저 눈깔을 볼때마다 진심 이걸 해보고 싶습니다.
사인 받을려고 허겁지겁 가방 뒤지는 아이와 문통...
브라질 룰라 지지율 80 만들었던 브라질 유권자보다 못한 한국 유권자들입니다.
정치인들이 문제가 아니라 유권자들이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