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도 짦은 치마를 보면 '아무 생각없이' 자동으로 눈이 돌아가요 ;;;;
그래서 한 1초 정도 보고 있다가... '내가 여자 다리를 보고 있네' 하는 생각이 번쩍 들죠.
(정말 아무것도 모르다가 순간적으로요)
아무튼 그럴때 여자가 뒤를 획 돌아보고 저를 변태 보는 듯이 보면 기분이 별로 않좋습니다.
뭐 그리고 사전적으로 여자가 짦은 치마를 입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를 하게 되면 보지 않으려고
1. 고개를 획 돌린다던지,, 2.정면만 보려고 노력하는지 ;; 그렇게 하는데요..
이렇게 하는 것이 자연스러운지도 모르겠고 저의 시선의 자유를 제약받는 것 같아서 불편하기도 하고 그러네요..
그리고 별로 감사하지는 않습니다.
어차피 제가 어떻게 해볼수 있는 것도 아니니까요.
저는 제꺼만 좋아합니다. (!?)
+별론
그리고 대학교 캠퍼스를 주말 이른 아침에 가는 것을 좋아하는 데요.
그 이유가 캠퍼스는 여자가 없어도 충분히 아름다운데
여자가 있으면 제 시선에 제약을 받아서 감상을 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전술한 대로 또 아무 생각없이 보고 있다가 눈 마주치면 기분만 나쁘구요 ;;
여기 유부님들 많으신데 다똑같을듯 ... 난 다알거든요... 여친있어도 그렇고
ㅋㅋㅋ
눈이 가는게 사실입니다...
보이는 걸 어쩌나요;;;
이젠 대놓고 우와 저여자 다리 환상적이네 이러다가 맞아요 ㅜ
보이는 걸 어쩌나요;;; (2)
대놓고 변태처럼보지않겟지만
눈이가는건 이성이아니라 본능이지요--;
과하게 반응하는 여성분들도 좀 아니다싶더군요; ⓐ
내거도 아니고..
모르눈사람은 안봐요 ⓘ
보고, 치마 이쁘다'-'~ 한마디 합니다..
이게 보통의 동물적인 반응이라
어쩔 수가 없어요 ;;
인간도 따지고 보면 동물인지라
시선이 가고 하는건 수컷 동물로서의 반응에 가까운 거고
인간의 이성으로 그런것을 억제 하고 있는것에 가깝습니다.
그냥보고있는 자신을 발견하면 화들짝 놀라서 고개를 돌리지요;;;(제경우에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