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내용에 즉각수용할듯이라는건
기자 추측이지 관계자피셜도 선대위 피셜도 아닙니다.
대장동이슈만 한정해 토론하자는건
이재명후보 대장동이슈를 다시금 부각시키려는 수작입니다.
저쪽이 노리는게 범죄자프레임입니다.
기사통해 마치 기정사실화된것처럼 말하지만
전혀 아닙니다.
대장동토론걸어서 토론회피프레임희석하고
대장동 범죄자라 토론거부했다고 함정 파는겁니다.
저쪽이 계속 양자토론한다고하면 받아주는것도 나쁘진 않고
이재명후보가 그렇게 거부할것같지도 않습니다.
그러나 아직 확정도 아니고 저쪽 언플에 가깝습니다.
대장동만으로 첫토론을 하면
이재명후보가 반박을 잘한다한들
검사대 범죄자 프레임을 원하는 저들이 나쁠것없는겁니다.
후보측이 일방적으로 불리한 제안입니다.
대장동이슈만으론 하면 안된다봅니다.
그럼에도 공식제안하면
어떤식이든 붙을수밖에 없다 봅니다.
주제를 잘조율해야합니다.
+이 토론으로 이재명후보가 얻을건 거의 없어요.
언론은 윤씨 질문들 대서특필하고
이재명후보 답변은 단순처리할겁니다.
원래 죄가 없다고 증명한다는건 쉬운게 아니고
저쪽은 검찰라인이 여전히 움직이죠.
방송에서 검찰조사과정 내용과 상이하게 답변하거나
부족하면 고발조치할겁니다.
이건 굉장히 악의적인 토론제안인겁니다.
이걸 마냥 이후보가 다 이겨낼거라 보는건 순진한겁니다.
모든 이슈가 대장동내용으로 빨려들어갈텐데
그럼 윤씨 악재 다 가라앉고 또 언론들이
신나게 대장동대장동 노래부를겁니다.
대장동은 어쨌든 이재명후보한테 안좋은 이슈에요.
그러면 안 받을 이유가 없어 보이는데요.
특수부 검사가 증거나 물증도 없이 사람을 어떻게 잡는지, 전국민이 보게 될겁니다.
추가로, 왜 100%회수안했냐고 물을텐데, 장모아파트는 0원 회수했는데, 그거 밷겠냐 하면 되구요.
당연히 화천대유 저축은행 대출 눈감아 준것도 나올텐데, 국민이 보는 자리에서 거짓말도 못할테니 ... 그냥 팝콘각이죠
50억 클럽 끌어들이고,,,
먹은놈이 범인이라는 ..프래임으로 다시 가야 하죠~
오히려 주제상관없이 붙는 토론 자리 마련해도, 대장동 이슈 하나만으로도 모든 분야 토론이 가능한 상황으로 흘러갈 것 같은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