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옷 소매 끝동 이준호 이세영 이덕화 에 맞서 홀로 검은태양 대상후보였는데
역시 혼자 극을 다 이끌고 초반 주목 다가져간 남궁민이 대상 받을줄 알았습니다.
엠비씨가 돈 겁나투자해서 수위높은 작품이었구요.
다만 중후반부터는 스토리가 좀 이상했지만..
그래도 남궁민 벌크업 겁나하고 액션연기도 굿굿
언제나 실망시키는법이 없습니다 어떤연기든
김과장 단짝 이준호도 축하해주더군요 ㅎㅎ
내일은 스브스가서 대상 시상합니다.
붉은옷 소매 끝동 이준호 이세영 이덕화 에 맞서 홀로 검은태양 대상후보였는데
역시 혼자 극을 다 이끌고 초반 주목 다가져간 남궁민이 대상 받을줄 알았습니다.
엠비씨가 돈 겁나투자해서 수위높은 작품이었구요.
다만 중후반부터는 스토리가 좀 이상했지만..
그래도 남궁민 벌크업 겁나하고 액션연기도 굿굿
언제나 실망시키는법이 없습니다 어떤연기든
김과장 단짝 이준호도 축하해주더군요 ㅎㅎ
내일은 스브스가서 대상 시상합니다.
근데 시청률은 10% 넘지를 못해서 투자 대비 아쉬울 듯요.
검태 붉은옷이 휴~하고 기를살려준거죠
박하선님이 아낙수나문 헤어스타일로 나와 어색한 연기 펼치는 바람에 손발 오그라들어서 중도포기했었어요 ㅠㅠ
댓글보니 여배우 외에도 중후반에 고구마같은 점이 있었나보군요
초반 화제성은 수위높은 액션신이 쩔었죠 ㄷ ㄷ특히 조선족 아지트 습격은 아저씨 비슷했습니다.
점점 공중파 드라마 경쟁력이 없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