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40대 되기전의 분들..?
제가 88년생이라 보는데 기혼자 20프로 ㅋㅋㅋㅋ ..
체감상 주변사람들 다 집가진것 같았는데 현실은 역시.. 인가봐요 ㅎ
수도권 신축 아파트 죄다 10억 하는데 이게 맞지.. 어케 사...
사더라도 보통은 좀 오래된 구축아파트 살거나 폭등전에 집구입한거거나..
자료는 통계청 자료인데 화질이 좀 구지네요 ㅠㅠ
정확히는 40대 되기전의 분들..?
제가 88년생이라 보는데 기혼자 20프로 ㅋㅋㅋㅋ ..
체감상 주변사람들 다 집가진것 같았는데 현실은 역시.. 인가봐요 ㅎ
수도권 신축 아파트 죄다 10억 하는데 이게 맞지.. 어케 사...
사더라도 보통은 좀 오래된 구축아파트 살거나 폭등전에 집구입한거거나..
자료는 통계청 자료인데 화질이 좀 구지네요 ㅠㅠ
눈 낮추면 갈 곳은 있습니다만 요즘에는 눈을 낮춰도 대출이 안나와서...
내 주위에는 월 200미만이 없는데 직장인중 40프로가 그렇다고 하고.
내 주위에는 집 있는 사람들 많은데 없다고들 난리고.
주위엔 여친 없는 사람들 많은데
결혼식은 매달 있고요............
나와 내 주위 한테만 적용 안되는 통계들...
내 주위만 둘러보면 현재 대한민국의 상황이 직시가 안되니까요
왜 돈이 없는데 10억짜리 아파트를 볼까요?
자기 가진돈이 없다면 빌라를 사던가하면 되지 않을까요?
빌라도 살기 좋다고 합니다
폭등전 가격이면 그나마 가시권이었고 단계 밟고 있었는데, 갑자기 격변해서.. 지금은 불가능이 되어서 화나있는 사람들 많아요..
10억 아파트 가려면 지금은 영끌해도 내돈 6억 있고 대출 4억 받아야 하는데요
내가 그 능력이 안되면 눈높이를 낮춰 더 싼 아파트로 가던지 더 싼 빌라로 가야하지 않을까요?
현실적인 말 하면 억장 무너뜨리는 것인지요?
오히려 비현실적인 말 하면서 집값 폭락해야하니까 사지말고 버티라고 하면 그게 위로가 되나요?
저는 미래의 살집을 얘기하는거고 p911c님은 현재의 살집을 말씀하시는거 같아요
그리구.. 자산가치의 격변을 이렇게 겪고 자산가치가 제대로 지켜지지 않는 빌라를 평생집으로 생각하실 분들은 많지 않죠.. 빌라가 왜 가격이 안오르고 왜 거래가 잘 안되는데요...
지금이라도 할수 있는것을 하던지,
아니면 지금 10억짜리 아파트가 3년전 가격인 5억까지 떨어질때까지 기우제 지내던지,
둘중 하나 선택해야하지 않을까요?
이성적으로는 당연히 지금 현 상태에서 best option을 고르는게 맞는데 (그리고 다들 알고 있지만), 감정은 그렇게 안되는거죠 뭐 ㅎㅎ 그리고 불만이 있는 분들도 다들 이런 감정이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전 빠른88년생인데 미혼에 집도없는데..
그냥 두사람중에 한사람은 집 없다고 생각하면 간단해요...
하물며 30대야 더 아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