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이동권 관련 시위는
제 기억으론 20여년 전... 저 대학생 때도 있었어요.
(물론 그 전에도 있었을 거고.)
365일씩 몇년, 몇십년을 불편해 하던 분들이
하루 몇 시간 하는 시위 때문에
불편한 걸로 불평하고 욕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그 몇 시간 불편하지 않을 권리를
그분들은 수십년간 누리지 못했습니다.
그 때, 혹은 그 이전부터.
최소 20여년이 지나도록
'배려'받지 못한 분들이 하는 시위에다 대고
남들을 '배려' 하라는 댓글들도....
참고로, 저도 4호선으로 출근하는 직장인입니다.
공감 누르고 갑니다.
이분 채널 좋더군요...
이기적으로 시위하지 않으면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서 그냥 이기적인 사람되겠다고 하신 인터뷰가 생각나네요
https://youtube.com/c/%EC%9B%90%EC%83%B7%ED%95%9C%EC%86%94OneshotHansol
https://youtube.com/channel/UCRamIU-v2CiERMLJvd3o51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