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친구다가 연락이 끊겼는데 요새 우연히 만나서 잠깐 커피한잔 했는데요
중국으로 유학을 갔더군요 의대로요
원래 공부 잘하던 놈인데 왜 굳이 중국으로 갔는지 모르겠지만
하여튼 지금은 강남 모 피부과에서 잘 일하고 있다고 합니다.(중국의사 면허가 통용되는지는 안물어봄)
하여튼 얘기하다가 무서운게 있었는데
그 인체의 신비전 이런거 얘기하다가,
“야, 중국의대에서는 아무래도 인체 해부 이런거 많이 할수 있겠다?”
이러니까
평온한 얼굴로 ‘카데바 구하는건 매우 쉽다’ 라고 하는군요 ㄷㄷ
우리나라 실습 카데바 구하는게 어렵다는 얘기가 떠올라서 흠칫했읍니다…
중국으로 유학을 갔더군요 의대로요
원래 공부 잘하던 놈인데 왜 굳이 중국으로 갔는지 모르겠지만
하여튼 지금은 강남 모 피부과에서 잘 일하고 있다고 합니다.(중국의사 면허가 통용되는지는 안물어봄)
하여튼 얘기하다가 무서운게 있었는데
그 인체의 신비전 이런거 얘기하다가,
“야, 중국의대에서는 아무래도 인체 해부 이런거 많이 할수 있겠다?”
이러니까
평온한 얼굴로 ‘카데바 구하는건 매우 쉽다’ 라고 하는군요 ㄷㄷ
우리나라 실습 카데바 구하는게 어렵다는 얘기가 떠올라서 흠칫했읍니다…
의사가 아니라 조무사는 금방따니 코디 이런거거나 애초에 허세거나죠
/Vollago
날 잡아서 1~2주씩 중국 가서 시술/수술 하고 오던데
그런건 다 무슨 자격으로 하는 걸까요?
중국면허가진 이가 상담을 해주면 신뢰도 보너스가 있겠죠. 생각보다 유용할지도 모르겠군요
중국 여자 산부인과 의사분이 한국 방문하여 복강경 수술 참관하고 그려셨던걸 본 적이 있습니다.
그 분 일행 중에는 베트남,인도 의사도 있었고요
아마 환자 직접 처치하는 일은 못 해도 그 밖의 통역,상담 등의 일은 수행할 수 있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