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l(?) 콜라에 저 방법 사용자입니다..
김빠짐은 밀봉(뚜껑 꽉, PET 내부 필름에 균열 없음) 조건하에, 위 기체상태방정식대로 내부 공간에 비례합니다..
찌그려뜨려도 남은 콜라양에 비례해서 기체의 압력이 용기를 복구시키는 것은 사실입니다만...이건 이 방법에 의한 김빠짐의 차이를 느끼기 어려울만큼 콜라가 많이 남았을 때이고,
콜라의 양이 줄어들수록 기체의 압력이 작아져서 용기는 복구가 안됩니다..먹다보면 얼마 남지 않은 쭈쭈바처럼 납작하게 만들게 되는데..
결론적으로, 효과가 있느냐 하면...조금씩 자주 마신다면, 안하는 것보다는 나은 듯 합니다...
그렇게 되면 탄산의 용해도가 낮아지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콜라가 더 밍밍해 질것 같네요
저도 콜라나 맥주 PET병으로 남은거(특히 맥주) 냉장고에 보관하면 여지없이 탄산수치가 급 떨어져서 맛이 없더군요. ;-(
뚜껑이 밀폐되어야 하는데 아무리 꽉 닫아도 약간의 공기유입이되서
탄산이 더 빠진다는데...물리학과 전공자분 계시나요??
저 방법이 훨~씬 오래갑니다
(평형 이후에도 그렇긴 하지만 탄산 녹는 양 = 탄산 날아가는 양이니)
페트병 안에 공기가 많으면 평형을 이룰 농도가 맞춰질 때까지 필요한 이산화탄소 양이 당연히 증가하고 그만큼 콜라 속에는 탄산이 없게 됨.
그러므로 병 속의 공기를 줄이는 게 최선임
펌댓글
용기가 원래부터 저 상태라면 몰라도
일부러 찌그러트리면 복원력 때문에 김이 더 빠지겠는걸요..
시간 지나면 저절로 배가 불러와서 탄산 또 빠집니다.
그냥 한번에 다 마시세요~!!
콜라중독자입니다.
해결법은 단 하나입니다.
콜라에서 김 안빠지게 하는 방법은 연구하고 실행해봐야
노력에 비해 김은 언제나 술술 빠진다는 것.
고로, 김이 빠진 콜라도 맛있을 수도 있다는 자기최면을 걸어야 합니다.
전 탄산이 가득한 콜라도 매우 좋아하지만,
서서히 시간이 지나면서 탄산이 다 빠져버린 콜라도 매우 즐깁니다.
결론은... 탄산이 나와서 PET병 원래의 형태로 복원되면서 김이 빠집니다.
저 상태로 병이 유지되는 상태에서는 덜 빠지는게 맞고,
병이 원상태로 복원되면 차라리 그냥 두는 것보다 더 빠집니다..
그렇지 않습니당~
저방법도 오래 보관하면 탄산이 빠져나와서 페트병이 뚱뚱해져요
그런데 쭈그려트릴 생각은 못했군요. 별 5개까지는 그렇고... 3.75개 정도 주고 싶습니다.
김빠짐은 밀봉(뚜껑 꽉, PET 내부 필름에 균열 없음) 조건하에, 위 기체상태방정식대로 내부 공간에 비례합니다..
찌그려뜨려도 남은 콜라양에 비례해서 기체의 압력이 용기를 복구시키는 것은 사실입니다만...이건 이 방법에 의한 김빠짐의 차이를 느끼기 어려울만큼 콜라가 많이 남았을 때이고,
콜라의 양이 줄어들수록 기체의 압력이 작아져서 용기는 복구가 안됩니다..먹다보면 얼마 남지 않은 쭈쭈바처럼 납작하게 만들게 되는데..
결론적으로, 효과가 있느냐 하면...조금씩 자주 마신다면, 안하는 것보다는 나은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