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나라를 팔아먹은 인간들
나라를 자기 지갑으로 만든 인간들
당장 그 도둑들 목을 치지 못하는게 아쉬울 판에
아무리 큰 죄를 저질러도 결국은 풀어준다는게..
모르겠습니다
정치공학같은거.. 이낙연 때 그런 말 하는 사람 정말 단 한명도 없었는데
갑자기 사람들이 다들 정치전략을 그렇게 잘 아는 것처럼, 원래 결국은 그렇게 했었어야 했다?
여기서 광화문 나가 시위하던 마음이 몇년 뒤에 정치적 사망하면 재집권을 위해 풀어주자 였는지 정말 몰랐습니다.
제가 그 촛불 들고 서있으면서 바랐던건 감옥에서 인생 끝나는 것이었습니다.
정말 속상하네요.
담배를 몇개피 피우는지 모르겠습니다.
이재명 후보가 당선이 된들 이 결과를 다시 바꿀 수도 없고
지금은 마찰없이 잘 따르는 것이 당연하겠지만
당선이 된다면 부디 더 강하게 마음 먹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