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부터 오전내내 여기 일벤지 알았네요.
서로 비난하고 헐뜯고.
그리고 다들 표현들이 왜 그리들 과격하시나요?
죄송하지만 문통 뽑을 때 우리 단순히 반사이익으로
당선 시킨건가요? 그의 살아온 발자취를 보고 같이
걸어가기로 한거 아니었나요?
반대를 하든 찬성을 하든 서로 의견교환은 좋으나
날선 비난이나 훗날 후회할만한 단어는 언급하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보기 힘든 댓글 다시는 분들도 꾀 되시네요.
새벽부터 오전내내 여기 일벤지 알았네요.
서로 비난하고 헐뜯고.
그리고 다들 표현들이 왜 그리들 과격하시나요?
죄송하지만 문통 뽑을 때 우리 단순히 반사이익으로
당선 시킨건가요? 그의 살아온 발자취를 보고 같이
걸어가기로 한거 아니었나요?
반대를 하든 찬성을 하든 서로 의견교환은 좋으나
날선 비난이나 훗날 후회할만한 단어는 언급하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보기 힘든 댓글 다시는 분들도 꾀 되시네요.
그 일념으로 임기 내내 무한한 지지와 민주당 180석을 몰아줬던 것이고...
이 선을 저버렸으니
배신감을 느끼는 게 오히려 정상이라고 봅니다
클량이 무조건적인 지지를 보내는 사람만 있는게 아니잖아요.
근데 지금보면 촛불든 의미가 아예 없어졌네요
잘못된건 잘못됐다 말해야죠
제가 이상한가요?
제 마음이 지금 이랬다 저랬다 합니다. (-_-;;
울컥 할만한 일이니, 감정대로 글을 쓰다보면 그럴 수 있습니다.
이번 경우는 시간만이 약입니다.
시간 지나서 정리가 좀 되고 뿌려진 똥이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하긴 한데
이런 똥을 문프가 뿌렸다니 진짜 대깨 입장에서 황당하네요 위에 비겁하다고 쓰신댓글이 있는데 저도 동감합니다
뭐 속사정이야 숨길순 있어도 직접 설명은 해 주셨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죠